뜬다키즈
‹ 헬렌 켈러
1부
어린 시절 소리가 사라진 날 있었을 법한 하루

어둠과 침묵의 하루

열아홉 달 무렵 병으로 시청각을 잃고 세상이 달라진 하루.

기록에 남아 있지 않은 하루입니다. 알려진 사실과 어긋나지 않게 지었지만, 있었던 일로 전해지는 날은 아니에요.

그림 화풍 고르기 눌러 보시면 그 화풍 견본으로 바뀝니다. 만들기까지 그대로 따라갑니다.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크레용만 크레파스 선으로 다시 그려져 느낌만 남아요. 나중에 만들기 안에서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
여기에 우리 아이 얼굴이 들어가요

아래 그림은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도 달라져요.

1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헬렌의 손을 잡고

우리 아이는 작은 손을 뻗어 헬렌 켈러의 손을 꼭 잡았어요. 헬렌 켈러는 고요히 앉아 있었고, 방 안은 따뜻한 햇살로 가득했어요.

어머니 “헬렌아, 아침이야. 여긴 따뜻해.”
🧒 우리 아이는 — 헬렌 켈러의 손을 잡아 안심시켜요
2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꽃을 손에 담아

우리 아이는 작은 꽃을 손에 쥐고 헬렌 켈러의 손바닥에 살포니 올려놓았어요. 헬렌 켈러는 손끝으로 꽃잎을 더듬으며 조용히 움직였어요.

아버지 “손으로 느끼게 해주렴, 조심히.”
🧒 우리 아이는 — 꽃을 손에 얹어 촉감으로 보여줘요
3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 움직임
함께 피하는 소리

우리 아이는 갑자기 들려온 소리에 헬렌 켈러를 끌어안았어요. 헬렌 켈러는 우리 아이의 품에 안겨 조용히 숨을 쉬었어요.

어머니 “괜찮아, 여기로 와요.”
🧒 우리 아이는 — 헬렌 켈러를 부드럽게 끌어안아 이동시켜요
4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손바닥에 글자를

우리 아이는 어머니 옆에 앉아 헬렌 켈러의 손바닥에 손가락으로 글자를 그려보았어요. 헬렌 켈러는 우리 아이의 손끝 움직임을 집중해서 따라갔어요.

어머니 “이렇게 손으로 보여 주면 어떤지 봐요.”
🧒 우리 아이는 — 어머니를 따라 손바닥에 자국을 그려요
5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 움직임
물결 속에 웃음

우리 아이는 그릇에 담긴 물에 손을 담갔어요. 헬렌 켈러도 우리 아이 옆에 앉아 손으로 물결을 느끼며 입가에 미소를 띠었어요.

아버지 “조심해, 그러나 함께 놀아도 좋아.”
🧒 우리 아이는 — 헬렌 켈러와 물놀이를 함께 하며 웃어요
6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밤을 함께

우리 아이는 이불을 펼쳐 헬렌 켈러를 눕혔어요. 헬렌 켈러는 우리 아이의 손을 잡은 채 조용히 눈을 감았어요.

어머니 “잘 자렴, 내일도 함께하자.”
🧒 우리 아이는 — 헬렌 켈러를 이불로 덮어 편히 눕혀요
이 부를 만들면 360토큰 장면 그림 6 · 나레이션 6 · 영상 2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

우리 아이 동화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