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다키즈
‹ 안창호
3부
첫 시련 미국 첫날의 시련 있었을 법한 하루

미국에서의 시련

낯선 땅에서의 차별과 고단함이 신념을 더 굳게 한 하루.

기록에 남아 있지 않은 하루입니다. 알려진 사실과 어긋나지 않게 지었지만, 있었던 일로 전해지는 날은 아니에요.

그림 화풍 고르기 눌러 보시면 그 화풍 견본으로 바뀝니다. 만들기까지 그대로 따라갑니다.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크레용만 크레파스 선으로 다시 그려져 느낌만 남아요. 나중에 만들기 안에서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
여기에 우리 아이 얼굴이 들어가요

아래 그림은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도 달라져요.

13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 움직임
넓은 물가에서

우리 아이가 작은 가방을 꼭 쥐고 배에서 내렸어요. 안창호 선생이 바로 옆에서 넓은 항구를 조심스럽게 바라보고 있었어요. 낯선 땅의 공기가 차가웠어요.

안창호 “우리 아이야, 함께 조심히 걸어가자.” 선원 “어서오세요, 이쪽으로요.”
🧒 우리 아이는 — 작은 가방을 함께 나르고 있어요
14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긴 줄에서

우리 아이가 서류 끝자락을 꼭 잡고 긴 줄을 서 있었어요. 안창호 선생이 앞에서 관리관과 말을 나누었어요. 우리 아이의 손이 조금 떨렸어요.

이민관리 “서류를 보여주시겠어요?” 안창호 “여기입니다. 부탁드립니다.”
🧒 우리 아이는 — 서류를 건네는 보조 역할을 해요
15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 움직임
좁은 계단을 올라

우리 아이가 무거운 짐을 끌어안고 좁은 계단을 따라 올라갔어요. 안창호 선생이 뒤에서 우리 아이의 짐을 받쳐주었어요. 낡은 문이 조금씩 가까워졌어요.

숙소 주인 “이 방이면 지내기 괜찮을 거예요.” 안창호 “조금 불편해도 감사해요.”
🧒 우리 아이는 — 계단을 함께 오르며 짐을 들어요
16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손짓으로 일구해요

우리 아이가 도구를 가리키며 작업자의 눈길을 끌었어요. 안창호 선생이 고개를 숙여 인사하며 말을 건넸어요. 서로의 손짓이 의지가 되었어요.

작업자 “도와줄 사람을 찾고 있네, 해볼래?” 안창호 “감사합니다. 최선을 다하겠소.”
🧒 우리 아이는 — 도구를 가리키며 의사전달을 도와요
17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따뜻한 찻잔

우리 아이가 찻잔을 건네며 새로 만난 이의 손을 보았어요. 안창호 선생이 동지들과 정답게 말을 나누었어요. 차 한 모금에 마음이 놓였어요.

동지 “먼 길 오느라 수고했구나. 함께 하자.” 안창호 “감사합니다. 큰 힘이 됩니다.”
🧒 우리 아이는 — 찻잔을 건네며 분위기를 부드럽게 해요
18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등불 아래 다짐

우리 아이가 작은 공책을 무릎 위에 올리고 안창호 선생의 말에 귀를 기울였어요. 희미한 등불 아래 두 사람의 그림자가 벽에 겹쳤어요.

안창호 “우리 아이야, 우리 서로 배우며 바르게 가자.” 우리 아이 “네, 선생님. 함께 하겠어요.”
🧒 우리 아이는 — 공책을 들고 옆에서 다짐을 함께해요
이 부를 만들면 360토큰 장면 그림 6 · 나레이션 6 · 영상 2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

우리 아이 동화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