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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으로

윤동주

어두운 때에도 맑은 마음을 시로 적어 둔 시인의 이야기입니다.

STEP 1 주인공 고르기둘러보기는 그대로 하시고, 만들 때 로그인하면 여기서 우리 아이를 골라요
로그인하고 주인공 고르기 →
STEP 2 그림 화풍 고르기 눌러 보시면 그 화풍 견본으로 바뀝니다. 만들기까지 그대로 따라갑니다.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만들기를 시작하면 화풍은 이 이야기에서 고정돼요 — 여기서 골라 주세요.

📚 5부작 🎬 한 부에 6장면 🧒 8~12세

한 부가 이 분의 하루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남긴 것까지 다섯 대목으로 나눴어요. 원하는 하루만 골라 만드셔도 됩니다.

가장 빛난 날과 남긴 것은 기록에 남아 있는 날입니다. 앞의 세 하루는 기록이 없을 수 있어 「있었을 법한 하루」라고 적어 두었어요 — 기록과 어긋나지 않게 지었지만, 있었던 일로 알려진 날은 아닙니다.

STEP 3 이야기 순서 이 차례대로 한 편이 돼요 · 「미리 보기」로 장면을 먼저 볼 수 있어요

1부
어린 시절 어린 날 — 북간도 별밤 있었을 법한 하루

북간도의 별밤

북간도에서 별을 보며 아이와 함께 맑은 마음을 배운 하루.

6장면 450토큰 🎬 움직임 3
2부
배움과 만남 배움의 날 — 연희전문 있었을 법한 하루

연희전문으로

연희전문에서 친구와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시를 시작한 날.

6장면 360토큰 🎬 움직임 2
3부
첫 시련 시련의 날 — 체포의 위기 있었을 법한 하루

붙잡힌 겨울

감시와 두려움 속에서 아이와 용기를 모으며 부끄러움과 마주한 하루.

6장면 360토큰 🎬 움직임 2
4부
가장 빛난 날 기억의 날 — 서울, 1948 실제로 있었던 날

시집의 첫빛

시들이 모여 사람들의 마음에 닿기 시작한, 시집이 세상에 나온 날.

6장면 360토큰 🎬 움직임 2
5부
남긴 것 유고의 날 — 후쿠오카, 1945 실제로 있었던 날

후쿠오카의 유고

후쿠오카 형무소에서 눈에 보이지 않는 힘으로 시를 남긴 날.

6장면 270토큰 🎬 움직임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