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다키즈
‹ 윤동주
4부
가장 빛난 날 기억의 날 — 서울, 1948 실제로 있었던 날

시집의 첫빛

시들이 모여 사람들의 마음에 닿기 시작한, 시집이 세상에 나온 날.

그림 화풍 고르기 눌러 보시면 그 화풍 견본으로 바뀝니다. 만들기까지 그대로 따라갑니다.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크레용만 크레파스 선으로 다시 그려져 느낌만 남아요. 나중에 만들기 안에서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
이 자리에 우리 아이가 들어가요

아래는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우리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견본에 나오는 아이는 AI 로 만든 가상의 아이입니다. 견본은 말랑 3D 로 그렸고,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이 달라져요.

19 🎬 움직임
첫 책을 만져요

서울, 1948년 오후에 시집 초판이 나왔어요. 우리 아이는 상자에서 갓 나온 책을 조심스럽게 옮겼어요. 시인 윤동주가 옆에서 바라보고 있었어요.

출판인 “드디어 첫 책이 나왔습니다.” 윤동주 “고맙습니다.”
🧒 우리 아이는 — 시집 상자를 옮겨요
20 🎬 움직임
책방 길을 걸어요

우리 아이와 시인 윤동주는 근처 책방으로 책을 옮기러 걸어갔어요. 책방 주인에게 조심스레 책을 건넸어요.

서점 주인 “손님들께 잘 보여드릴게요.” 윤동주 “부탁드립니다.”
🧒 우리 아이는 — 책을 서점에 건네요
21
페이지를 넘겨요

작은 낭독 모임이 열렸어요. 우리 아이는 시인 윤동주의 옆에 앉아 페이지를 넘겨 도왔어요.

청중 “조용히 들어보겠습니다.” 윤동주 “한 편 들려드리겠습니다.”
🧒 우리 아이는 — 페이지를 넘겨요
22
펜을 건네요

낭독이 끝난 뒤 사인할 시간이 왔어요. 우리 아이는 시인 윤동주의 펜을 건네주며 작은 손길로 도왔어요.

독자 “한 권 부탁드려요.” 윤동주 “감사합니다.”
🧒 우리 아이는 — 펜과 책을 건네요
23
차를 따라줘요

사람들이 밖에서 모여 축하했어요. 우리 아이는 축하하는 어른들에게 차를 따라주며 함께 웃었어요. 시인 윤동주도 고개를 숙였어요.

이웃 “축하해요, 고생 많으셨어요.” 윤동주 “감사합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 우리 아이는 — 차를 따라주며 돕아요
24
창가에서 함께 봐요

낮이 깊어가자 창가에 두 사람이 앉았어요. 우리 아이는 무릎에 시집을 올려두고 시인 윤동주와 함께 조용히 책을 보았어요.

윤동주 “우리 아이야, 오늘 하루가 고맙구나.” 우리 아이 “저도 기쁘어요.”
🧒 우리 아이는 — 무릎에 책을 올려요
이 부를 만들면 360토큰 장면 그림 6 · 나레이션 6 · 영상 2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

우리 아이 동화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