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명품이 시험 중 멈춰 곤란을 겪고 해결법을 찾아야 했던 날.
기록에 남아 있지 않은 하루입니다. 알려진 사실과 어긋나지 않게 지었지만, 있었던 일로 전해지는 날은 아니에요.
지금 이 화풍
동화 영화
3D 애니메이션 영화 결 · 아이 얼굴은 그대로 얼굴 그대로
반실사
실사 영화 한 장면 · 아이는 잘 만든 캐릭터 얼굴 그대로
말랑 3D
동글동글한 3D · 어린 나이에 잘 맞아요 얼굴 그대로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크레용만 크레파스 선으로 다시 그려져 느낌만 남아요. 나중에 만들기 안에서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아래는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우리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견본에 나오는 아이는 AI 로 만든 가상의 아이입니다. 견본은 반실사 로 그렸고,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이 달라져요.
우리 아이는 작은 천을 쥐고 톱니 틈을 닦으며 보았어요. 장영실이 바로 옆에서 자격루를 시험할 자리를 정하고 있었어요.
🎬 움직임 우리 아이는 필요한 도구 하나가 보이지 않아 도구상자를 찾아 뛰어갔어요. 장영실은 저쪽에서 기다리며 상황을 지켜봤어요.
우리 아이는 물이 흐르는 소리를 들으며 물받이를 살짝 받치고 흐름을 지켜봤어요. 장영실과 기술자들이 옆에서 흐름을 주시했어요.
우리 아이는 소리가 바뀌자 깜짝 놀라 기계를 둘러보았어요. 장영실도 바로 부품을 들여다보며 어디가 막혔는지 살펴봤어요.
🎬 움직임 우리 아이는 장영실이 고장 난 부품을 드는 것을 보고 같이 힘을 보태 부품을 들어 올렸어요. 장영실은 무거운 때가 드러난 부품을 보고 고개를 찡그렸어요.
우리 아이는 부품을 닦고 물을 조금 흘려보며 달라지는지 조심히 확인했어요. 장영실이 기계를 다시 맞추며 오늘은 여기까지라 말했어요.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