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오 · 6세 · 밤하늘 낚시
사진 세 장 올렸는데 눈매랑 웃는 입이 그대로 나왔어요. 아이가 화면 보더니 "이거 나야?" 하면서 한참 들여다봤습니다. 결제 전에 미리 볼 수 있어서 마음 편했어요.
후기 16개 · 평균 5 / 5
태오 · 6세 · 밤하늘 낚시
사진 세 장 올렸는데 눈매랑 웃는 입이 그대로 나왔어요. 아이가 화면 보더니 "이거 나야?" 하면서 한참 들여다봤습니다. 결제 전에 미리 볼 수 있어서 마음 편했어요.
하은 · 5세 · 새 친구
처음 나온 게 조금 어른스러워서 다시 만들기 눌렀더니 두 번째가 훨씬 아이 같았어요. 돈 내기 전에 몇 번이고 해볼 수 있는 게 좋았습니다.
시우 · 6세 · 새들의 밥집
정면만 올릴까 하다가 옆모습이랑 웃는 사진도 넣었는데, 확실히 더 닮게 나오네요. 안내대로 하니까 결과가 달랐어요.
예린 · 5세 · 첫 이가 쏙
제일 걱정한 게 페이지마다 얼굴이 달라지는 거였는데, 여섯 장면 다 같은 아이였어요. 그게 제일 마음에 듭니다.
준호 · 6세 · 모래성과 파도
앞머리 있는 그대로, 머리끈 색까지 비슷하게 나와서 놀랐어요. 애기 때 사진으로도 해보고 싶어요.
민서 · 5세 · 발표회 날
원본 사진이 30일 뒤에 자동으로 지워진다고 해서 마음 놓고 올렸습니다. 마이페이지에서 바로 지울 수도 있더라고요.
서아 · 5세 · 언니가 돼요
잠자리에 들 때마다 "내 책 읽어줘" 합니다. 자기 이름이 나오니까 집중도가 완전히 달라요.
유찬 · 5세 · 첫 자전거
제 목소리로 나레이션이 나오는데, 제가 옆에 없을 때도 아이가 그걸 틀어놓고 들어요. 출장이 잦은데 이게 제일 고맙습니다.
하준 · 6세 · 텃밭 씨앗
동생 생기는 걸 어려워해서 "형이 되는 이야기"로 써달라고 적었는데 딱 그렇게 나왔어요. 그 뒤로 동생 얘기를 편하게 합니다.
지유 · 5세 · 비 오는 날
영상은 시간이 걸린다더니 동화책이 먼저 나와서 바로 읽어줬어요. 기다리는 동안 지루하지 않아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