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
2026-08-23
서아 · 5세 · 언니가 돼요
잠자리에 들 때마다 "내 책 읽어줘" 합니다. 자기 이름이 나오니까 집중도가 완전히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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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8개 · 평균 5 / 5
서아 · 5세 · 언니가 돼요
잠자리에 들 때마다 "내 책 읽어줘" 합니다. 자기 이름이 나오니까 집중도가 완전히 달라요.
유찬 · 5세 · 첫 자전거
제 목소리로 나레이션이 나오는데, 제가 옆에 없을 때도 아이가 그걸 틀어놓고 들어요. 출장이 잦은데 이게 제일 고맙습니다.
하준 · 6세 · 텃밭 씨앗
동생 생기는 걸 어려워해서 "형이 되는 이야기"로 써달라고 적었는데 딱 그렇게 나왔어요. 그 뒤로 동생 얘기를 편하게 합니다.
지유 · 5세 · 비 오는 날
영상은 시간이 걸린다더니 동화책이 먼저 나와서 바로 읽어줬어요. 기다리는 동안 지루하지 않아 좋았습니다.
민준 · 7세
아이랑 같이 읽는데 글자를 크게 해놓으니 따라 읽더라고요. 밤에는 밤 모드로 바꿔서 눈이 안 부셔요.
민준 · 7세
손주가 주인공인 책을 보여드렸더니 한참 넘겨보시더라고요. 실물책도 한 권 더 주문했습니다.
민준 · 7세
공룡 나오는 이야기로 만들었는데 그 뒤로 공룡 책을 더 찾아 읽어요. 이렇게 이어질 줄은 몰랐네요.
태오 · 6세 · 바다 친구
조카 생일에 만들어 줬는데 부모가 더 좋아하더라고요. 세상에 한 권뿐인 책이라는 게 크게 와닿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