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름보다 꾸준함이 더 멀리 간다는 것을 알려주는 이야기입니다.
원하는 부만 골라 만드셔도 돼요. 순서는 없습니다. 다 모으면 한 권의 책이 됩니다.
빠르고 잘난척하는 토끼에게 느린 거북이가 경주를 제안했어요.
토끼는 낮잠을 자고 거북이와 우리 아이는 묵묵히 걸었어요.
꾸준히 걸었던 거북이가 결국 토끼를 이기고 승리했어요.
낱개로 만들 때보다 0% 깎아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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