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다키즈
‹ 토끼와 거북이
2부

낮잠 자는 토끼

토끼는 낮잠을 자고 거북이와 우리 아이는 묵묵히 걸었어요.

🧒
이 자리에 우리 아이가 들어가요

아래는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우리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견본에 나오는 아이는 AI 로 만든 가상의 아이입니다. 견본은 동화 속 아이 로 그렸고,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이 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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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 부리는 토끼

토끼는 자기가 너무 앞서나가서 여유가 생겼어요. '이 정도면 잠시 쉬어도 되겠지?' 하고 생각했어요. 우리 아이와 거북이는 쉬는 토끼를 보며 조용히 지나갔어요.

토끼 “아이고, 피곤하다. 잠시 눈 좀 붙일까?”
🧒 우리 아이는 — 쉬는 토끼를 보며 거북이와 함께 조용히 지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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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쿨 잠자는 토끼

토끼는 곧 새근새근 잠이 들었어요. 그 사이 거북이와 우리 아이는 꾸준히 발걸음을 옮겼어요. 잠든 토끼를 깨우지 않으려고 조심조심 걸어갔지요.

거북이 “(속삭이며) 우리 아이야, 조용히 지나가자.”
🧒 우리 아이는 — 잠든 토끼 옆을 거북이와 조심조심 지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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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앞으로

토끼가 잠든 동안에도 거북이와 우리 아이는 쉬지 않고 걸었어요. 뜨거운 햇볕이 내리쬐었지만, 둘은 묵묵히 목표를 향해 나아갔어요.

{아이} “거북아, 조금만 더 힘내!”
🧒 우리 아이는 — 거북이 옆에서 부채로 바람을 불어주며 함께 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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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격려하며

경주가 길어지자 거북이도, 우리 아이도 조금씩 힘들어졌어요. 하지만 서로 얼굴을 보고 미소를 지으며 격려해 주었어요. '조금만 더 가면 돼!'

거북이 “우리 아이야, 네 응원 덕분에 힘이 나는구나!”
🧒 우리 아이는 — 힘내라고 거북이의 이마를 닦아주며 격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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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선이 보여요

오랜 시간 걷고 또 걸었어요. 드디어 저 멀리 결승선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우리 아이는 힘든 줄도 모르고 폴짝폴짝 뛰며 기뻐했어요. 거북이도 희망에 가득 찼어요.

{아이} “와! 거북아, 저기 결승선이 보여!”
🧒 우리 아이는 — 거북이와 함께 결승선을 향해 꾸준히 걸어요.
12 🎬 움직임
마지막 힘을 내요

결승선이 점점 가까워졌어요. 우리 아이는 거북이의 손을 잡고 '조금만 더!' 하고 외쳤어요. 거북이도 마지막 힘을 내어 한 발짝씩 내디뎠어요.

{아이} “거북아, 이제 거의 다 왔어! 힘내!”
🧒 우리 아이는 — 거북이의 손을 잡고 함께 마지막 힘을 내요.
이 부를 만들면 270토큰 장면 그림 6 · 나레이션 6 · 영상 1

아이를 고르고 화풍·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

우리 아이 동화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