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이 밤새 오간 볏단으로 드러나는 이야기입니다.
원하는 부만 골라 만드셔도 돼요. 순서는 없습니다. 다 모으면 한 권의 책이 됩니다.
형과 동생, 우리 아이가 함께 벼를 수확하고, 서로를 걱정하는 마음이 싹텄어요.
형과 동생이 밤마다 볏단을 옮겼지만, 볏단은 줄지 않아 이상하게 생각했어요.
달 밝은 밤, 형제는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에 감동하며 얼싸안았어요.
낱개로 만들 때보다 0% 깎아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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