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다키즈
‹ 의좋은 형제
2부

끝없이 이어지는 밤길

형과 동생이 밤마다 볏단을 옮겼지만, 볏단은 줄지 않아 이상하게 생각했어요.

🧒
이 자리에 우리 아이가 들어가요

아래는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우리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견본에 나오는 아이는 AI 로 만든 가상의 아이입니다. 견본은 동화 속 아이 로 그렸고,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이 달라져요.

7 🎬 움직임
동생의 볏단 옮기기

동생도 같은 마음으로 형의 볏단 옆에 자기 볏단을 두었어요. 우리 아이는 동생과 함께 조심스레 볏단을 옮기며 도왔어요.

🧒 우리 아이는 — 동생의 앞장서서 길을 비추듯 나아가며 함께 볏단을 옮깁니다.
8
형의 의아함

다음 날 아침, 형은 자기 볏단이 줄지 않은 것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분명히 옮겼는데 그대로라서 우리 아이와 함께 고개를 갸우뚱했어요.

“이상하네, 분명히 동생에게 옮겨줬는데 왜 그대로지?”
🧒 우리 아이는 — 형 옆에서 함께 볏단을 세어보고 의아한 표정을 짓습니다.
9
동생의 의아함

동생도 자기 볏단이 줄지 않은 것을 보고 무척 이상하게 생각했어요. 우리 아이도 동생 옆에서 볏단을 보며 신기해했어요.

동생 “내가 어젯밤에 옮겨다 드렸는데, 왜 볏단이 그대로 있을까?”
🧒 우리 아이는 — 동생 옆에서 볏단이 왜 줄지 않았는지 궁금해합니다.
10
다시 나서는 형

그날 밤, 형은 이번엔 꼭 동생에게 볏단을 가져다주겠다고 다짐했어요. 우리 아이는 형이 다시 볏단을 묶는 것을 열심히 도와주었어요.

“이번엔 기필코 동생에게 몰래 가져다줘야지!”
🧒 우리 아이는 — 형에게 묶을 끈을 건네주거나 볏단을 고정하는 것을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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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나서는 동생

동생도 형과 똑같은 생각을 했어요. 우리 아이는 동생이 볏단을 어깨에 멜 수 있도록 받쳐주며 도왔답니다.

동생 “형님께 꼭 필요한 볏단이니 내가 꼭 옮겨다 드려야겠어.”
🧒 우리 아이는 — 동생이 볏단을 어깨에 멜 때 아래쪽을 받쳐줍니다.
12 🎬 움직임
길을 떠나는 형

형은 이번에는 더 조심스레 볏단을 짊어지고 길을 나섰어요. 우리 아이는 형의 손을 잡고 캄캄한 밤길을 함께 걸었어요.

🧒 우리 아이는 — 형의 손을 꼭 잡고 밤길을 함께 걸어갑니다.
이 부를 만들면 360토큰 장면 그림 6 · 나레이션 6 · 영상 2

아이를 고르고 화풍·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

우리 아이 동화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