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다키즈
‹ 이순신
5부
남긴 것 1598년 노량 실제로 있었던 날

노량의 마지막

1598년 노량 해전에서 나라를 지키다 순국한 날과 그날의 뜻.

그림 화풍 고르기 눌러 보시면 그 화풍 견본으로 바뀝니다. 만들기까지 그대로 따라갑니다.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크레용만 크레파스 선으로 다시 그려져 느낌만 남아요. 나중에 만들기 안에서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
이 자리에 우리 아이가 들어가요

아래는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우리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견본에 나오는 아이는 AI 로 만든 가상의 아이입니다. 견본은 동화 영화 로 그렸고,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이 달라져요.

25 🎬 움직임
내가 본 노량의 새벽

우리 아이는 등불을 꼭 들고 배 위에 서 있었어요. 이순신 장군은 갑판에서 장수들을 살피고 계셨어요. 안개가 바다를 감싸고 있었어요.

이순신 장군 “모두 준비하라.” 우리 아이 “네, 바로 가져올게요!”
🧒 우리 아이는 — 등불 들고 장수들 인도해요
26
내가 전한 지시

우리 아이는 작은 배에 올라 노를 저어 배들 사이를 지나갔어요. 이순신 장군께서 내리신 명령을 다른 군영에 전해야 했어요. 물결이 차가웠어요.

수군 “깃발을 올려라!” 우리 아이 “지시를 전했습니다.”
🧒 우리 아이는 — 작은 배로 명령 전달해요
27 🎬 움직임
내가 본 진형

우리 아이는 밧줄을 꼭 잡고 닻을 정리했어요. 이순신 장군은 지휘하며 모든 배의 진형을 살피셨어요. 배들이 질서 있게 움직였어요.

이순신 장군 “진형을 흔들리지 않게 지켜라.” 우리 아이 “제가 도울게요!”
🧒 우리 아이는 — 밧줄 당기며 진형 도와줘요
28
격전의 소리

우리 아이는 포성과 북소리가 가깝게 들려서 심장이 두근거렸어요. 이순신 장군은 지휘를 이어가며 병사들을 독려하셨어요. 우리 아이는 병사들에게 물을 건네며 힘을 주었어요.

수군 “힘내라, 모두 버텨라!” 우리 아이 “조금만 더 힘내요!”
🧒 우리 아이는 — 병사들에게 물과 힘을 전해요
29
장군이 쓰러지셨어요

우리 아이는 갑자기 이순신 장군이 쓰러지는 것을 보았어요. 배 안은 잠시 고요해졌어요. 우리 아이는 곁에 다가가 손을 잡고 조용히 지켰어요.

수군 “장군님!” 우리 아이 “여기 있어요. 쉬세요.”
🧒 우리 아이는 — 장군 곁에서 손을 잡아 지켜요
30
내가 띄운 등불

우리 아이는 해가 지자 작은 등불을 바다에 띄웠어요. 이순신 장군과 나라를 기억하겠다며 마음속으로 약속했어요.

수군 “그분을 잊지 않겠습니다.” 우리 아이 “저도 기억할게요.”
🧒 우리 아이는 — 작은 등불 띄워 추모해요
이 부를 만들면 360토큰 장면 그림 6 · 나레이션 6 · 영상 2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

우리 아이 동화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