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다키즈
‹ 이순신
1부
어린 시절 첫 바다의 날 있었을 법한 하루

바다를 본 소년

어린 이순신이 처음 바다를 보고 호기심과 용기를 품은 날의 이야기.

기록에 남아 있지 않은 하루입니다. 알려진 사실과 어긋나지 않게 지었지만, 있었던 일로 전해지는 날은 아니에요.

그림 화풍 고르기 눌러 보시면 그 화풍 견본으로 바뀝니다. 만들기까지 그대로 따라갑니다.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크레용만 크레파스 선으로 다시 그려져 느낌만 남아요. 나중에 만들기 안에서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
이 자리에 우리 아이가 들어가요

아래는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우리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견본에 나오는 아이는 AI 로 만든 가상의 아이입니다. 견본은 말랑 3D 로 그렸고,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이 달라져요.

1 🎬 움직임
내가 본 바닷가 아침

우리 아이는 바다 냄새를 깊이 맡았어요. 순신이 모래를 밟으며 파도 쪽으로 달려가는 것이 보였어요.

순신 “우리 아이, 저쪽 파도 소리 들어봐요.” 어부 “바다를 자주 보면 마음이 단단해져요.”
🧒 우리 아이는 — 순신과 함께 해변으로 달려가요
2
내 손의 조개

우리 아이는 반짝이는 조개를 찾아 손을 모았어요. 순신이 옆에서 같은 조개를 보며 어부의 말을 들었어요.

어부 “조개를 함부로 잡으면 다시 못 찾을 수 있어.” 순신 “우리 아이, 이 조개는 모양이 특별해요.”
🧒 우리 아이는 — 조개를 골라 바구니에 담아요
3
작은 배를 보며

우리 아이는 해변에 놓인 작은 배를 보고 눈을 반짝였어요. 순신이 배를 살피며 어디로 떠날까 상상하는 것이 보였어요.

순신 “저 배로 먼 곳을 보면 어떨까요?” 우리 아이 “저 바다 끝에 무엇이 있을까 궁금해요.”
🧒 우리 아이는 — 작은 배의 노를 잡아보며 돕고 있어요
4 🎬 움직임
배를 밀어요

우리 아이가 한 손으로 배를 밀어주자 물이 살짝 일렁였어요. 순신과 힘을 모으자 배가 물살에 실려 나갔어요.

순신 “힘을 합치면 배가 움직여요!” 우리 아이 “같이 밀어요, 힘내요!”
🧒 우리 아이는 — 배를 밀어 물에 띄우는 데 함께 힘을 보태요
5
바다 이야기를 들어요

우리 아이는 어부들의 이야기를 조용히 들었어요. 순신이 옆에서 바다를 사랑하는 마음을 조금씩 배우는 것이 보였어요.

어부 “바다는 때로 우리에게 가르침을 주지.” 순신 “우리 아이, 너도 언젠가 바다를 지킬 수 있어.”
🧒 우리 아이는 — 어부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들어요
6
집으로 걸어가요

우리 아이는 해가 낮게 기울자 집으로 갈 준비를 했어요. 순신과 함께 오늘 모은 조개를 나누며 집으로 걸어가는 것이 보였어요.

순신 “우리 아이, 오늘 함께여서 즐거웠어요.” 우리 아이 “저도요, 다음에 또 올래요.”
🧒 우리 아이는 — 조개 바구니를 함께 들고 집으로 걸어가요
이 부를 만들면 360토큰 장면 그림 6 · 나레이션 6 · 영상 2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

우리 아이 동화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