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다키즈
‹ 라이트 형제
4부
가장 빛난 날 한 마디로 하늘이 열린 날 — 키티호크, 1903년 실제로 있었던 날

열두 초의 비행

1903년 키티호크에서 동력이 있는 비행기로 최초로 하늘을 난 날.

그림 화풍 고르기 눌러 보시면 그 화풍 견본으로 바뀝니다. 만들기까지 그대로 따라갑니다.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크레용만 크레파스 선으로 다시 그려져 느낌만 남아요. 나중에 만들기 안에서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
이 자리에 우리 아이가 들어가요

아래는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우리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견본에 나오는 아이는 AI 로 만든 가상의 아이입니다. 견본은 말랑 3D 로 그렸고,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이 달라져요.

19
새벽 모래언덕

우리 아이는 이른 아침 모래 언덕에 도착했어요. 손에 나무 부품을 쥐고 보니, 윌버와 오빌 라이트가 이미 기구를 점검하고 있었어요.

윌버 “바람을 잘 살펴보자, 우리 아이야.”
🧒 우리 아이는 — 나무 부품을 나르며 도구를 건네요
20
깃발의 방향

우리 아이는 작은 깃발을 들고 바람을 느꼈어요. 옆에서 윌버와 오빌 라이트가 천의 방향을 보며 서로 말을 주고받았어요.

오빌 “조금 더 강한 바람이 필요해, 우리 아이야.”
🧒 우리 아이는 — 깃발을 잡고 바람의 세기를 재어요
21 🎬 움직임
활주 뒤의 손길

우리 아이는 글라이더가 활주한 뒤 달려갔어요. 모래 위에서 윌버와 오빌 라이트가 숨을 고르는 사이, 날개를 붙잡아 기구를 도왔어요.

오빌 “조심해서 당기자, 우리 아이야!”
🧒 우리 아이는 — 활주 뒤에 달려가 날개를 붙잡아요
22
스패너를 건네며

우리 아이는 스패너를 쥐고 윌버와 오빌 라이트 옆에 섰어요. 엔진 조립이 끝나갈 때까지 조심스럽게 공구를 건네고 지켜보았어요.

오빌 “무엇이든 고정되었는지 다시 봐줘, 우리 아이야.”
🧒 우리 아이는 — 스패너를 건네며 옆에서 도와요
23 🎬 움직임
하늘로 뛰어오르며

우리 아이는 출발 로프를 잡고 달렸어요. 뒤에서 윌버가 소리치는 가운데, 오빌 라이트가 조종하는 플라이어가 열두 초 동안 하늘에 떠 있었어요.

윌버 “가자, 잘 가고 있어, 우리 아이야!”
🧒 우리 아이는 — 출발 로프를 잡고 달리며 응원해요
24
열두 초 뒤에

우리 아이는 착륙한 플라이어 앞에 서서 모래를 털었어요. 윌버와 오빌 라이트가 웃는 얼굴로 다가오자, 함께 작은 박수를 쳤어요.

오빌 “잘했어, 모두 수고했어, 우리 아이야.”
🧒 우리 아이는 — 모래를 털어주고 함께 박수쳐요
이 부를 만들면 360토큰 장면 그림 6 · 나레이션 6 · 영상 2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

우리 아이 동화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