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다키즈
‹ 원효
3부
첫 시련 시련의 날 있었을 법한 하루

오해와 시련

새로운 가르침으로 마을 사람들에게 오해를 받고 괴로워한 하루.

기록에 남아 있지 않은 하루입니다. 알려진 사실과 어긋나지 않게 지었지만, 있었던 일로 전해지는 날은 아니에요.

그림 화풍 고르기 눌러 보시면 그 화풍 견본으로 바뀝니다. 만들기까지 그대로 따라갑니다.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크레용만 크레파스 선으로 다시 그려져 느낌만 남아요. 나중에 만들기 안에서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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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 우리 아이가 들어가요

아래는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우리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견본에 나오는 아이는 AI 로 만든 가상의 아이입니다. 견본은 동화 영화 로 그렸고,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이 달라져요.

13 🎬 움직임
장터에 선 아이

우리 아이는 이른 아침 장터에 서서 바구니를 들고 물건을 나르는 일을 도와주었어요. 원효가 바로 옆에서 사람들을 조용히 살피고 있었어요.

상인 “손님이 많이 오기 전이라 분주하구나.” 우리 아이 “스님, 이건 어디로 놓을까요?”
🧒 우리 아이는 — 바구니를 들고 물건을 옮겨 도와요
14
목소리가 커져요

우리 아이는 값 때문에 목소리를 높이는 상인들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원효가 옆에서 함께 귀를 기울이며 무슨 일인지 살펴보고 있었어요.

마을사람 “이건 약속한 값이 아니야!” 우리 아이 “스님, 왜 다투고 있어요?” 원효 “먼저 서로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게 어떨까요?”
🧒 우리 아이는 — 스님에게 상황을 묻고 함께 귀 기울여요
15
오해가 번져요

우리 아이는 한 말이 다른 뜻으로 전해져 사람들이 더 화가 나는 것을 보았어요. 원효가 숨을 고르자고 하자 우리 아이는 작은 그릇에 물을 담아 건네드렸어요.

상인 “그 사람이 그런 뜻으로 말했단 말이냐!” 우리 아이 “스님, 여기 물이 있어요. 잠깐 쉬세요.” 원효 “잠깐 멈추고 숨을 고르자요.”
🧒 우리 아이는 — 물을 건네며 스님의 곁을 지켜요
16 🎬 움직임
아이의 용기

우리 아이는 논쟁이 점점 격해지자 앞으로 뛰어나가 모두의 주의를 끌었어요. 원효의 손을 잡고 서서 사람들이 바라보게 했어요.

마을사람 “어찌하여 스님이 그렇게 말했느냐!” 우리 아이 “잠깐만요,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원효 “고맙구나, 우리 아이야. 조용히 해요.”
🧒 우리 아이는 — 앞으로 뛰어나가 스님의 손을 잡아 주의를 끌어요
17
부드러운 말

우리 아이는 원효가 쉬운 비유로 사람들의 마음을 돌리는 말을 하는 것을 들었어요. 스님의 말을 따라 작게 되뇌며 분위기가 부드러워졌어요.

원효 “물 한 그릇도 다 같이 나누면 줄어도 더 넉넉해져요.” 우리 아이 “모두가 나누면 더 따뜻해져요.”
🧒 우리 아이는 — 스님의 말을 따라 말하며 분위기를 부드럽게 해요
18
손을 맞잡아요

우리 아이는 사람들이 서로 양보하고 손을 내미는 모습을 보았어요. 원효 옆에서 이웃의 짐을 함께 들어주며 하루를 마무리했어요.

마을사람 “미안해요, 잘못했어요.” 우리 아이 “같이 나누면 마음이 편해져요.” 원효 “오늘 배운 것을 기억해요.”
🧒 우리 아이는 — 이웃의 짐을 함께 들어 도와주며 마무리해요
이 부를 만들면 360토큰 장면 그림 6 · 나레이션 6 · 영상 2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

우리 아이 동화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