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다키즈
‹ 원효
1부
어린 시절 어린 날 있었을 법한 하루

산골 소년 원효

어린 원효가 마을과 산을 보며 자비를 배우기 시작한 하루.

기록에 남아 있지 않은 하루입니다. 알려진 사실과 어긋나지 않게 지었지만, 있었던 일로 전해지는 날은 아니에요.

그림 화풍 고르기 눌러 보시면 그 화풍 견본으로 바뀝니다. 만들기까지 그대로 따라갑니다.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크레용만 크레파스 선으로 다시 그려져 느낌만 남아요. 나중에 만들기 안에서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
여기에 우리 아이 얼굴이 들어가요

아래 그림은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도 달라져요.

1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 움직임
내가 뛰던 골목

우리 아이는 낮은 담을 뛰어넘으며 앞에 선 원효를 보았어요. 원효는 먼지 속에서 웃으며 나를 재촉했어요.

원효 “우리 아이야, 빨리 와봐요!” 우리 아이 “원효 형, 제가 먼저 갈게요!”
🧒 우리 아이는 — 원효와 달리며 장난을 했어요
2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우물 곁에서

우리 아이는 우물가에서 줄을 잡고 원효가 양동이를 당기는 모습을 보았어요. 원효는 채운 물을 조심히 할머니께 전해 드렸어요.

할머니 “고맙구나, 둘 다 힘이 있구나.” 우리 아이 “할머니, 더 필요한 것 없으세요?”
🧒 우리 아이는 — 물동이를 함께 떠서 전해줬어요
3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짚공 만들기

우리 아이는 마당에 앉아 짚을 손에 쥐고 원효가 가르쳐 주는 것을 보았어요. 원효는 천천히 손으로 엮는 법을 보여주었어요.

원효 “우리 아이야, 조심히 엮어야 오래가요.” 우리 아이 “제가 더 단단히 묶을게요.”
🧒 우리 아이는 — 짚을 엮어 공을 만들었어요
4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 움직임
길손을 맞이했어요

우리 아이는 골목에서 지나가는 길손을 보고 원효가 다가가 인사하는 모습을 보았어요. 원효는 작은 잔에 차를 따라 정중히 드렸어요.

길손 “여행길이라 고맙구나.” 우리 아이 “안전한 길 되세요.”
🧒 우리 아이는 — 길손에게 차를 따라 드렸어요
5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장터 소리를 들었어요

우리 아이는 골목 끝에서 장터의 소리를 조용히 들었어요. 원효는 나와 함께 상인들과 물건을 보며 호기심을 키웠어요.

상인 “천천히 둘러보게.” 우리 아이 “와, 이것도 정말 신기해요.”
🧒 우리 아이는 — 장터 소리를 들으며 이야기를 들었어요
6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나무 아래 약속

우리 아이는 작은 나무 아래에 앉아 원효의 말을 귀 기울여 들었어요. 원효는 사람들 곁에서 배우자고 말했고 나는 함께 길을 걷자고 약속했어요.

원효 “우리 아이야, 배우며 사람들 곁에 있자.” 우리 아이 “네, 저도 함께할게요.”
🧒 우리 아이는 — 원효와 함께 미래를 약속했어요
이 부를 만들면 360토큰 장면 그림 6 · 나레이션 6 · 영상 2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

우리 아이 동화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