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이 보이지 않는 풀밭에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동물들이 어떻게 하루를 보내는지 조용히 지켜보는 하루입니다.
원하는 부만 골라 만드셔도 돼요. 순서는 없습니다. 다 모으면 한 권의 책이 됩니다.
새벽에 세렝게티 초원에 도착해 넓은 풍경을 처음 마주해요.
초원 속을 걸으며 흙과 식물, 작은 흔적들을 자세히 살펴보는 시간이에요.
붉은 해질녘 초원 아래에서 하루를 돌아보고 출발하는 순간이에요.
낱개로 만들 때보다 0% 깎아드려요.
낱개로 하시려면 각 부의 「미리 보기」를 눌러주세요. 묶으면 10~20% 싸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