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다키즈
‹ 미국 · 그랜드캐니언
1부

도착

거대한 협곡을 처음 보고 크기를 실감하는 하루였어요.

🧒
이 자리에 우리 아이가 들어가요

아래는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우리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견본에 나오는 아이는 AI 로 만든 가상의 아이입니다. 견본은 반실사 로 그렸고,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이 달라져요.

1 🎬 움직임
첫눈

공항에서 차를 타고 국립공원 주차장에 도착했어요. 우리 아이와 안내원이 전망대 난간으로 걸어갔어요.

안내원 “저쪽이 그랜드캐니언입니다, 넓게 펼쳐져 보여요.”
🧒 우리 아이는 — 안내원과 함께 전망대로 걸어가요
2
난간에서

우리 아이는 난간에 서서 반대편까지 이어진 골짜기를 바라봤어요. 골짜기가 너무 깊어 목이 아플 정도로 내려다봤어요.

해설사 “여기서는 협곡의 크기가 한눈에 보여요. 안전선 안에 서 주세요.”
🧒 우리 아이는 — 난간에 서서 건너편 골짜기를 바라봐요
3
규모를 잴까

우리 아이는 지도를 펼쳐서 골짜기의 끝과 강 위치를 찾았어요. 안내원과 함께 지도를 보며 크기를 상상했어요.

아이 “저 강은 얼마나 멀리 있어요?” 안내원 “아래쪽으로 많이 멀어요, 작은 강줄기처럼 보여도 실제로는 콜로라도강이에요.”
🧒 우리 아이는 — 지도를 펼쳐 강 위치를 확인해요
4
줄무늬를 보다

우리 아이는 멀리 보이는 바위의 줄무늬가 층층이 다른 것을 알아차렸어요. 안내원은 각 층이 다른 돌로 이루어졌다고 설명했어요.

해설사 “바위의 색과 줄무늬는 다른 암석과 오래된 퇴적층을 보여줘요.”
🧒 우리 아이는 — 바위 층의 색을 가리켜 보여요
5
강 실같이

우리 아이는 멀리 아래쪽으로 흐르는 강이 실처럼 가늘게 보이는 것을 보고 놀랐어요. 안내원은 강이 수백만 년 동안 땅을 깎았다고 말했어요.

안내원 “이곳에서 보면 콜로라도강이 실처럼 보이지만, 오랜 시간 동안 협곡을 만들었어요.”
🧒 우리 아이는 — 강을 응시하며 멀기를 실감해요
6 🎬 움직임
사진 한 장

우리 아이는 작은 카메라로 전망을 한 장 찍었어요. 사진을 찍고 나서 지도에 표시를 하고 다음 길을 준비했어요.

아이 “이 풍경을 친구들에게도 보여줄래요.”
🧒 우리 아이는 — 카메라로 풍경을 찍고 지도를 표시해요
이 부를 만들면 360토큰 장면 그림 6 · 나레이션 6 · 영상 2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

우리 아이 동화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