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다키즈
‹ 반 고흐
1부
어린 시절 처음의 호기심 — 네덜란드, 어린 날 있었을 법한 하루

빛을 쫓는 소년

네덜란드 시골에서 빛과 색을 궁금해하던 어린 하루.

기록에 남아 있지 않은 하루입니다. 알려진 사실과 어긋나지 않게 지었지만, 있었던 일로 전해지는 날은 아니에요.

그림 화풍 고르기 눌러 보시면 그 화풍 견본으로 바뀝니다. 만들기까지 그대로 따라갑니다.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크레용만 크레파스 선으로 다시 그려져 느낌만 남아요. 나중에 만들기 안에서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
여기에 우리 아이 얼굴이 들어가요

아래 그림은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도 달라져요.

1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창가의 빛

어린 빈센트가 창가에 앉아 햇빛을 오래 바라보고 있었어요. 우리 아이가 작은 스케치북을 건네며 함께 빛을 따라 보았어요.

어머니 “창가에 앉아 빛을 보고 오렴.”
🧒 우리 아이는 — 스케치북을 건네 줘요
2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 움직임
길가 들판

빈센트와 우리 아이가 마을 길을 따라 들판으로 뛰어가며 꽃을 살펴보았어요. 우리 아이는 발을 가볍게 뛰며 작은 꽃을 모아 두었어요.

빈센트 “저기 빛이 더 강해, 가까이 와 보렴.”
🧒 우리 아이는 — 꽃을 모아 따라가요
3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노랑을 보다

해가 쏟아지는 들판에서 빈센트가 노란 꽃 하나를 오래 바라봤어요. 우리 아이가 꽃을 건네자 둘이서 색의 온기를 이야기했어요.

이웃 아저씨 “해가 드는 곳은 늘 눈이 가네.”
🧒 우리 아이는 — 꽃을 건네며 바라봐요
4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종이 위 선

들판에 앉아 빈센트가 연필로 선을 긋기 시작했어요. 우리 아이가 옆에서 물감을 섞을 도구를 건네며 함께 준비했어요.

빈센트 “선들이 빛을 따라 움직이는 것 같구나.”
🧒 우리 아이는 — 붓과 물감 건네요
5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 움직임
빛을 좇아 달리다

두 사람은 해가 기울 때까지 들판을 달리며 빛이 남기는 자리를 따라다녔어요. 우리 아이가 빈센트와 함께 웃으며 해를 향해 달렸어요.

우리 아이 “더 빨리! 빛이 저쪽으로 가요!”
🧒 우리 아이는 — 빈센트와 함께 들판을 달려요
6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저녁의 약속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빈센트가 우리 아이에게 내일 또 같이 빛을 찾자고 약속했어요. 우리 아이가 고개를 끄덕이며 환하게 웃었어요.

빈센트 “내일도 이 빛을 다시 그려보자.”
🧒 우리 아이는 — 약속을 듣고 고개를 끄덕여요
이 부를 만들면 360토큰 장면 그림 6 · 나레이션 6 · 영상 2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

우리 아이 동화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