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다키즈
‹ 보물섬
2부

섬의 갈림길

섬에 닿아 무리와 갈라지며 외로운 사람을 만나 계획을 세워요

그림 화풍 고르기 눌러 보시면 그 화풍 견본으로 바뀝니다. 만들기까지 그대로 따라갑니다.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크레용만 크레파스 선으로 다시 그려져 느낌만 남아요. 나중에 만들기 안에서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
이 자리에 우리 아이가 들어가요

아래는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우리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견본에 나오는 아이는 AI 로 만든 가상의 아이입니다. 견본은 동화 영화 로 그렸고,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이 달라져요.

1 🎬 움직임
무인도 상륙

황금빛 해가 떠오르자 배는 섬에 닻을 내렸어요. 우리 아이가 조심히 배에서 내려 모래밭을 밟았어요.

선장 “모두 경계하며 상륙하라.” 우리 아이 “제가 먼저 둘러볼게요.”
🧒 우리 아이는 — 먼저 상륙해 길을 살펴요
2
무리와 갈라지다

섬 안으로 들어가자 사람들 사이에 의견이 갈렸어요. 우리 아이는 혼자서 조용히 섬을 탐색하기로 결심했어요.

해적 “우리는 따로 가야 해, 더 좋은 장소가 있어!” 우리 아이 “저는 혼자서 찾아볼게요!”
🧒 우리 아이는 — 혼자 길을 찾아가요
3 🎬 움직임
은신과 탐색

우리 아이는 작은 바위 뒤에 숨어 섬을 살폈어요. 혹시 모를 위험에 대비하며 조용히 탐색을 시작했어요.

🧒 우리 아이는 — 바위 뒤에서 관찰하며 앞장서요
4
외로운 사람을 만나다

숲 속 오두막에서 낡은 옷을 입은 사람이 나왔어요. 우리 아이가 먼저 손을 내밀어 인사를 하자 그는 반갑게 맞았어요.

벤 건 “오랜만에 사람을 보네, 배고프지는 않나?” 우리 아이 “저는 보물을 찾으러 왔어요.”
🧒 우리 아이는 — 먼저 인사하고 음식을 나눠요
5
벤 건의 고백

벤 건은 오래전 섬에 남겨졌다고 말해주었어요. 우리 아이는 그의 이야기를 들으며 동정을 느꼈어요.

벤 건 “여기서 지내며 내가 찾은 것을 숨겼네.” 우리 아이 “정말요? 어디에 숨겼는지 알려주세요.”
🧒 우리 아이는 — 벤 건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묻어요
6
새 계획

우리 아이는 벤 건과 함께 보물 찾기 계획을 세웠어요. 둘은 서로 돕기로 약속하고 준비를 마쳤어요.

벤 건 “우리 아이야, 우리는 팀이야, 함께 찾자.” 우리 아이 “저는 삽을 들고 도울게요!”
🧒 우리 아이는 — 삽과 도구를 챙기며 도와요
이 부를 만들면 360토큰 장면 그림 6 · 나레이션 6 · 영상 2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

우리 아이 동화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