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다키즈
‹ 토끼와 거북이
1부

느림보 거북이의 도전

빠르고 잘난척하는 토끼에게 느린 거북이가 경주를 제안했어요.

그림 화풍 고르기 눌러 보시면 그 화풍 견본으로 바뀝니다. 만들기까지 그대로 따라갑니다.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크레용만 크레파스 선으로 다시 그려져 느낌만 남아요. 나중에 만들기 안에서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
이 자리에 우리 아이가 들어가요

아래는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우리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견본에 나오는 아이는 AI 로 만든 가상의 아이입니다. 견본은 동화 영화 로 그렸고,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이 달라져요.

1
토끼의 놀림

숲속에는 느릿느릿 걸어가는 우리 아이가 살고 있었어요. 빠른 토끼는 그런 우리 아이를 보고 놀리기 시작했어요.

토끼 “야, 느림보 우리 아이야! 너는 언제 도착하니?”
🧒 우리 아이는 — 천천히 걸으며 꾸준히 나아가요.
2
속상한 거북이

토끼의 놀림에 우리 아이는 풀이 죽었어요. 하지만 곧 용기를 내어 토끼에게 말했어요.

우리 아이 “토끼야, 나랑 달리기 시합할래?”
🧒 우리 아이는 — 속상하다가 용기를 내요.
3
경주를 제안해요

토끼는 우리 아이의 제안에 깜짝 놀랐어요. 우리 아이는 용기를 내어 시합을 말했어요. 토끼는 콧방귀를 뀌며 비웃었어요.

토끼 “흥, 네가 나랑 시합을 한다고, 우리 아이야? 웃기는 소리!”
🧒 우리 아이는 — 깜짝 놀라다 곧 결심해요.
4
출발선에서

어느덧 경주 당일이 되었어요. 토끼와 우리 아이는 출발선에 섰어요. 숲속 친구들이 모두 모여 경기를 지켜보았어요.

여우 “자, 모두 준비됐나요? 출발!”
🧒 우리 아이는 — 출발선에 돌멩이를 놓으며 준비해요.
5 🎬 움직임
경주 시작!

시작 소리에 토끼는 쏜살같이 달려 나갔어요. 우리 아이는 천천히 한 발짝씩 내딛기 시작했어요. 꾸준히 나아가자고 마음을 다졌어요.

토끼 “하하, 벌써 저만큼 멀어졌네, 우리 아이야!”
🧒 우리 아이는 — 천천히 한 발짝씩 내딛어요.
6
토끼는 저만치

토끼는 눈 깜짝할 사이에 멀리 앞서나갔어요. 우리 아이는 묵묵히 걸음을 옮겼어요. 토끼는 뒤를 돌아보며 우리 아이가 아직도 멀리 있음을 확인했어요.

토끼 “흥, 저 느림보 우리 아이가 언제쯤 오려나?”
🧒 우리 아이는 — 묵묵히 걸으며 꾸준히 전진해요.
이 부를 만들면 270토큰 장면 그림 6 · 나레이션 6 · 영상 1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

우리 아이 동화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