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다키즈
‹ 우리가 정하는 규칙
1부

문제 파악과 의견 나누기

우리 아이가 교실의 문제를 발견하고, 친구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하루입니다.

그림 화풍 고르기 눌러 보시면 그 화풍 견본으로 바뀝니다. 만들기까지 그대로 따라갑니다.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크레용만 크레파스 선으로 다시 그려져 느낌만 남아요. 나중에 만들기 안에서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
이 자리에 우리 아이가 들어가요

아래는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우리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견본에 나오는 아이는 AI 로 만든 가상의 아이입니다. 견본은 반실사 로 그렸고,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이 달라져요.

1
모두가 불편해요

요즘 교실이 시끄러워서 다들 불편했어요. 선생님께서 우리 아이에게 무슨 문제가 있는지 이야기해 보자고 하셨어요. 우리 아이는 용기를 내어 손을 들고 말했어요.

선생님 “얘들아, 요즘 우리 반에 문제가 많아 보여. 우리 아이는 어떻게 생각하니?”
🧒 우리 아이는 — 문제점을 발견하고 선생님께 이야기해요.
2
우리 아이의 생각

우리 아이는 친구들이 떠드는 소리 때문에 집중하기 어렵다고 말했어요. 옆 친구도 우리 아이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동의했어요. 선생님은 우리 아이의 의견을 칠판에 적어주셨어요.

우리 아이 “선생님, 친구들이 떠들어서 수업에 집중하기 힘들어요.” 선생님 “아, 우리 아이가 그런 어려움이 있었구나. 다른 친구들은 어때?”
🧒 우리 아이는 — 자신의 생각을 분명하게 이야기해요.
3
서로 다른 의견들

선생님은 다른 친구들의 의견도 물어보셨어요. 어떤 친구는 쉬는 시간에 시끄러운 것이 좋다고 말했어요. 우리 아이는 다른 친구들의 이야기도 귀 기울여 들었어요.

친구1 “저는 쉬는 시간에 친구들이랑 신나게 떠드는 게 좋아요!” 선생님 “그래, 쉬는 시간은 자유롭게 놀고 싶을 수도 있겠네.”
🧒 우리 아이는 — 친구들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해요.
4
다른 친구의 입장

또 다른 친구는 교실에서 뛰어다니는 친구들 때문에 다칠까 봐 걱정된다고 말했어요. 우리 아이는 친구들의 이야기를 듣고 여러 가지 상황을 이해하게 되었어요. 모두의 입장이 다를 수 있다는 것을 느꼈어요.

친구2 “저는 친구들이 교실에서 뛰어다니다가 부딪힐까 봐 걱정돼요.” 우리 아이 “아, 그럴 수도 있겠구나...”
🧒 우리 아이는 — 친구의 입장을 이해하고 공감해요.
5
모든 의견은 소중해

선생님께서는 모든 친구들의 의견이 소중하다고 말씀하셨어요. 그리고 우리 반 모두가 행복해질 방법을 함께 찾아보자고 하셨어요. 우리 아이는 고개를 끄덕이며 선생님의 말씀에 동의했어요.

선생님 “모두의 의견이 아주 소중하단다. 우리 반 모두가 행복해질 방법을 찾아볼까?” 우리 아이 “네, 선생님!”
🧒 우리 아이는 — 선생님의 제안에 동의하고 함께 하려 해요.
6
정답은 함께 만드는 것

우리 아이는 자기 생각만 옳다고 생각했던 것을 반성했어요. 모두의 생각이 다르지만, 함께 의논해서 더 좋은 해결책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이제 규칙을 만들 시간이었어요.

선생님 “우리 반에는 한 가지 정답만 있는 것이 아니야. 함께 만들면 더 좋은 답을 찾을 수 있단다.” 우리 아이 “(속으로) 내 생각만 옳다고 생각했던 것이 아니었어!”
🧒 우리 아이는 — 다양한 의견을 존중하며 협력의 중요성을 깨달아요.
이 부를 만들면 270토큰 장면 그림 6 · 나레이션 6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

우리 아이 동화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