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다키즈
‹ 지도를 펼치면
2부

지도와 실제 세상

우리 아이가 직접 만든 지도를 들고 동네를 걸어보며 지도와 실제 지형의 관계를 이해하고, 높낮이를 지도에 표현하는 법을 배웁니다.

그림 화풍 고르기 눌러 보시면 그 화풍 견본으로 바뀝니다. 만들기까지 그대로 따라갑니다.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크레용만 크레파스 선으로 다시 그려져 느낌만 남아요. 나중에 만들기 안에서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
이 자리에 우리 아이가 들어가요

아래는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우리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견본에 나오는 아이는 AI 로 만든 가상의 아이입니다. 견본은 반실사 로 그렸고,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이 달라져요.

1 🎬 움직임
지도를 따라 걸어요

우리 아이는 자신이 만든 지도를 들고 학교 밖으로 나왔어요. 지도에 그려진 대로 걸어보며 주변을 살펴보았죠. 마치 보물찾기를 하는 것처럼 두근거렸답니다.

우리 아이 “지도를 보면서 걸으니까 왠지 더 재밌는걸?”
🧒 우리 아이는 — 자신이 만든 지도를 들고 실제 동네를 걸어봅니다.
2
기호는 건물과 똑같아!

지도에 학교 기호가 그려진 곳에 도착하니, 정말로 학교가 나타났어요. 공원 기호가 있는 곳에는 넓은 공원이 있었죠. 우리 아이는 지도 속 기호와 실제 건물이 똑같다는 것을 확인하며 환하게 웃었답니다.

우리 아이 “와, 지도랑 똑같아! 여기가 학교야!”
🧒 우리 아이는 — 지도 속 기호와 실제 장소를 비교하며 일치하는지 확인합니다.
3 🎬 움직임
방향을 맞춰봐

길을 걷다가 헷갈릴 때, 우리 아이는 지도의 방위를 이용했어요. 나침반을 꺼내 북쪽을 확인하고, 지도를 돌려 방향을 맞추었죠. 그러자 잃었던 길도 다시 찾을 수 있었어요. 정말 신기한 경험이었답니다.

우리 아이 “음, 북쪽이 이쪽이니 지도를 이렇게 돌려야겠다!”
🧒 우리 아이는 — 길을 잃었을 때 나침반과 지도로 방향을 맞추어 길을 찾습니다.
4
언덕을 지나 강으로

우리 아이는 길을 걷다 작은 언덕을 만났어요. 그리고 곧 시원하게 흐르는 강도 보았죠. 그런데 지도에는 언덕과 강이 그저 평평하게만 그려져 있었어요. 어떻게 하면 지도에 높고 낮은 것을 표현할 수 있을까요?

우리 아이 “지도에는 언덕이랑 강이 그냥 평평하게만 그려져 있네?”
🧒 우리 아이는 — 실제 지형의 높낮이를 보고 지도 표현의 한계를 깨닫습니다.
5
높낮이를 나타내는 법

선생님은 산과 강처럼 높고 낮은 지형을 지도에 나타내는 방법으로 '등고선'과 '색깔'을 알려주셨어요. 등고선이 촘촘할수록 경사가 가파르다는 설명을 들으니, 우리 아이는 고개를 끄덕였답니다.

선생님 “높낮이는 등고선이나 색깔로 나타낼 수 있어. 등고선이 촘촘하면 경사가 가파른 곳이란다.”
🧒 우리 아이는 — 선생님에게 높낮이를 지도에 표현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6
입체적인 지도

우리 아이는 등고선과 색깔을 이용해 아까 보았던 언덕과 강을 지도에 새롭게 그렸어요. 이제 지도가 훨씬 더 생생하고 입체적으로 느껴졌답니다. 마치 작은 세상을 손안에 담은 것 같았어요.

우리 아이 “와, 이제 언덕이랑 강이 진짜 같아요!”
🧒 우리 아이는 — 배운 높낮이 표현 방법을 지도에 적용하여 그려봅니다.
이 부를 만들면 360토큰 장면 그림 6 · 나레이션 6 · 영상 2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

우리 아이 동화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