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다키즈
‹ 나누어 나누는 법
2부

반의 반은 몇 조각?

피자를 반으로, 다시 반으로 접어 자르면서 '2분의 1'과 '4분의 1'의 의미를 배웁니다.

그림 화풍 고르기 눌러 보시면 그 화풍 견본으로 바뀝니다. 만들기까지 그대로 따라갑니다.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크레용만 크레파스 선으로 다시 그려져 느낌만 남아요. 나중에 만들기 안에서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
이 자리에 우리 아이가 들어가요

아래는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우리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견본에 나오는 아이는 AI 로 만든 가상의 아이입니다. 견본은 반실사 로 그렸고,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이 달라져요.

7 🎬 움직임
똑같은 두 조각

우리 아이는 접은 선을 따라 피자를 조심스럽게 잘랐어요. 드디어 피자가 똑같은 크기의 두 조각으로 나뉘었어요! 모두 만족스럽게 고개를 끄덕여요.

우리 아이 “이제 똑같은 피자 두 조각이 되었어!” 친구1 “진짜네! 완벽하게 똑같다!”
🧒 우리 아이는 — 피자 칼로 피자를 정확히 자른 후 만족스러운 표정을 짓는다.
8
'반'은 2분의 1!

이렇게 똑같이 나눈 한 조각을 우리는 '반'이라고 불러요. 수학에서는 '2분의 1'이라고 말하고, 두 조각 중 한 조각을 의미해요. 우리 아이는 한 조각을 들고 신기해했어요.

친구2 “이게 바로 '반'이구나!” 우리 아이 “그럼 이건 2분의 1 조각이네?”
🧒 우리 아이는 — 반으로 나뉜 피자 한 조각을 들고 2분의 1의 의미를 생각한다.
9
또 반으로 접어볼까?

네 명이서 똑같이 먹으려면 두 조각으로는 부족해요. 우리 아이는 남은 반쪽 피자를 다시 반으로 접어볼까 생각했어요. 모두 우리 아이의 아이디어를 기대했어요.

친구3 “우린 네 명인데, 두 조각만으로는 안 돼!” 우리 아이 “맞아! 그럼 이 반쪽 피자를 또 반으로 접어볼까?”
🧒 우리 아이는 — 반쪽 피자를 다시 반으로 접는 시늉을 하며 친구들에게 묻는다.
10
네 명에게 몇 조각이 필요할까?

네 명이 똑같이 먹으려면 모두 네 조각이 필요해요. 우리 아이는 피자를 더 잘게 나누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접으면 더 작은 조각을 만들 수 있을 거예요.

친구1 “그래, 네 조각이 있어야 공평하게 먹을 수 있어!” 우리 아이 “그럼 지금 이 반쪽을 또 반으로 나누면 될 것 같아!”
🧒 우리 아이는 — 네 명의 친구를 가리키며 네 조각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11 🎬 움직임
네 조각으로 변신!

우리 아이는 반쪽 피자를 다시 반으로 접고, 접힌 선을 따라 칼로 잘랐어요. 짜잔! 이제 피자가 똑같은 네 조각으로 나뉘었어요. 모두 환호했어요.

우리 아이 “어때? 이제 모두 똑같은 네 조각이 되었지?” 친구2 “정말 완벽해! 이제 먹을 수 있겠다!”
🧒 우리 아이는 — 피자 칼로 정확히 네 조각을 만든 후 환한 미소를 짓는다.
12
4분의 1 조각

피자 한 판을 똑같은 네 조각으로 나눈 것 중 한 조각을 '4분의 1'이라고 불러요. 우리 아이는 네 조각 중 하나를 들어 보이며 이해했어요. 이것이 바로 '분수'였어요.

우리 아이 “아하! 이 한 조각이 4분의 1이구나!” 친구3 “그럼 우리는 4분의 1씩 먹는 거네!”
🧒 우리 아이는 — 네 조각 중 한 조각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4분의 1을 깨닫는다.
이 부를 만들면 360토큰 장면 그림 6 · 나레이션 6 · 영상 2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

우리 아이 동화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