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가 저주에 걸려 잠들고, 성 전체가 잠에 빠져들었어요.
동화 영화
3D 애니메이션 영화 결 · 아이 얼굴은 그대로 얼굴 그대로
반실사
실사 영화 한 장면 · 아이는 잘 만든 캐릭터 얼굴 그대로
지금 이 화풍
말랑 3D
동글동글한 3D · 어린 나이에 잘 맞아요 얼굴 그대로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크레용만 크레파스 선으로 다시 그려져 느낌만 남아요. 나중에 만들기 안에서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아래는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우리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견본에 나오는 아이는 AI 로 만든 가상의 아이입니다. 견본은 말랑 3D 로 그렸고,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이 달라져요.
어느 날, 우리 아이는 성의 높은 탑에서 낡은 물레를 발견했어요.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조심스럽게 물레를 살펴보았어요.
우리 아이는 물레가 무엇인지 궁금해 직접 만져보려 했어요. 왠지 모르게 불안한 마음이 들었지만 손을 바늘 쪽으로 뻗었어요.
결국 우리 아이는 물레 바늘에 손가락을 찔려 버렸어요. 그 자리에서 스르륵 깊은 잠에 빠져들었어요.
그 순간 성 안의 모든 사람이 깊게 잠들었어요. 왕과 왕비, 신하들까지 모두 잠들었고 우리 아이도 그대로 잠들어 있었어요.
성 주변으로 무성한 가시덤불이 자라 성을 뒤덮었어요. 잠든 우리 아이가 있는 성은 외부와 완전히 단절되었어요.
백 년이라는 긴 시간이 흘렀어요. 사람들은 용감히 성을 찾아왔지만 가시덤불을 뚫을 수 없어 잠든 우리 아이를 만나지 못했어요.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