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다키즈
‹ 신윤복
3부
첫 시련 시험의 밤 있었을 법한 하루

달빛 아래 연습

달빛에 비친 사람들을 오래 관찰하며 외로움과 어려움을 견딘 밤.

기록에 남아 있지 않은 하루입니다. 알려진 사실과 어긋나지 않게 지었지만, 있었던 일로 전해지는 날은 아니에요.

그림 화풍 고르기 눌러 보시면 그 화풍 견본으로 바뀝니다. 만들기까지 그대로 따라갑니다.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크레용만 크레파스 선으로 다시 그려져 느낌만 남아요. 나중에 만들기 안에서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
여기에 우리 아이 얼굴이 들어가요

아래 그림은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도 달라져요.

13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달빛 작업

은은한 달빛이 작은 창으로 들어왔어요. 우리 아이는 붓과 먹을 조심스럽게 건네며 옆에 섰어요. 신윤복 화가가 먹을 풀고 붓을 들었어요.

신윤복 “우리 아이야, 달빛을 잘 보고 따라 그려보렴.” 우리 아이 “빛이 부드럽게 보여요.”
🧒 우리 아이는 — 붓과 먹을 건네요
14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 움직임
창문과 달

우리 아이가 창가로 달려가 살짝 창을 열었어요. 달빛이 환하게 들어오자 신윤복 화가가 종이에 빛줄기를 따라 선을 그었어요.

신윤복 “우리 아이야, 창을 조금 더 열어 달빛을 끌어오렴.” 우리 아이 “네, 조심히 열어요!”
🧒 우리 아이는 — 창을 열어 달빛을 불러요
15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기억의 인물

우리 아이가 작은 등불을 들어 신윤복 화가의 그림을 비춰주었어요. 화가는 골목에서 본 사람들의 어깨 곡선을 종이에 담았어요.

신윤복 “우리 아이야, 저 어깨의 곡선을 기억해두렴.” 우리 아이 “어떻게 그리면 더 살아있어 보여요?”
🧒 우리 아이는 — 등불을 들어 그림을 비춰요
16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색을 섞다

우리 아이가 두 손으로 바람을 막아주었어요. 신윤복 화가는 옅은 색을 조심스레 섞으며 오래도록 색을 만들었어요.

신윤복 “색은 참을성 있게 만들어야 한단다, 우리 아이야.” 우리 아이 “제가 지켜줄게요.”
🧒 우리 아이는 — 색이 번지지 않게 가려요
17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 움직임
부채로 말리기

우리 아이가 부채를 들고 앞에서 부치며 종이를 말렸어요. 신윤복 화가가 감탄하며 마지막 붓질을 힘있게 넣었어요.

신윤복 “잘 말려라, 우리 아이야. 그러면 색이 더 곱게 서리니라.” 우리 아이 “빨리 마르네요, 화가님!”
🧒 우리 아이는 — 부채로 종이를 말려요
18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달빛으로 정리

우리 아이가 작은 그림들을 달빛 아래 가지런히 놓았어요. 신윤복 화가와 함께 고개를 숙이며 밤의 연습을 조용히 마무리했어요.

신윤복 “우리 아이야, 오늘은 여기까지 하자.” 우리 아이 “오늘도 많은 것을 배웠어요.”
🧒 우리 아이는 — 완성작을 가지런히 정리해요
이 부를 만들면 360토큰 장면 그림 6 · 나레이션 6 · 영상 2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

우리 아이 동화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