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과 벌레를 그리며 자연을 사랑한 어린 시절 이야기.
기록에 남아 있지 않은 하루입니다. 알려진 사실과 어긋나지 않게 지었지만, 있었던 일로 전해지는 날은 아니에요.
동화 영화
3D 애니메이션 영화 결 · 아이 얼굴은 그대로 얼굴 그대로
지금 이 화풍
반실사
실사 영화 한 장면 · 아이는 잘 만든 캐릭터 얼굴 그대로
말랑 3D
동글동글한 3D · 어린 나이에 잘 맞아요 얼굴 그대로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크레용만 크레파스 선으로 다시 그려져 느낌만 남아요. 나중에 만들기 안에서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아래 그림은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도 달라져요.
우리 아이는 강릉의 풀밭에서 풀과 작은 벌레를 살펴보았어요. 신사임당은 옆에 앉아 스케치하며 벌레를 자세히 관찰했어요.
우리 아이는 신사임당이 붓을 고르는 것을 가까이에서 지켜보았어요. 신사임당은 잉크를 갈고 붓을 정리하며 색을 준비했어요.
우리 아이는 작고 반짝이는 다리를 보며 숨을 죽였어요. 신사임당은 곁에서 자세히 관찰하고 작은 선을 살려 스케치했어요.
우리 아이는 돌 위를 뛰어다니며 물결과 빛을 살폈어요. 신사임당은 개울가에 앉아 물결과 꽃 그림자를 스케치했어요.
우리 아이는 신사임당이 펼친 초충도를 들여다보며 어떤 색을 더할지 이야기했어요. 신사임당은 부드럽게 색을 골라 더할 자리를 말해 주었어요.
우리 아이는 신사임당과 함께 그림을 정리하며 다음을 약속했어요. 신사임당은 내일도 같이 풀밭에 가자고 말했어요.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