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다키즈
‹ 세종대왕
5부
남긴 것 유산의 날 실제로 있었던 날

마지막 날과 유산

1450년 세종의 마지막 날과 훈민정음이 남긴 가르침의 시작.

그림 화풍 고르기 눌러 보시면 그 화풍 견본으로 바뀝니다. 만들기까지 그대로 따라갑니다.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크레용만 크레파스 선으로 다시 그려져 느낌만 남아요. 나중에 만들기 안에서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
이 자리에 우리 아이가 들어가요

아래는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우리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견본에 나오는 아이는 AI 로 만든 가상의 아이입니다. 견본은 말랑 3D 로 그렸고,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이 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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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서재

우리 아이는 옆에 앉아 책을 조심히 건네며 세종대왕이 책을 펼치는 모습을 보았어요. 햇빛과 종이 냄새가 서재에 잔잔히 퍼졌어요.

세종대왕 “훌륭하구나, 우리 아이야.”
🧒 우리 아이는 — 책을 조심히 건네요
26 🎬 움직임
책을 나르다

우리 아이는 서재 문턱을 오가며 책을 나르며 세종대왕이 손님들에게 책을 보여주시는 것을 도왔어요. 바삐 오가는 발걸음 소리가 조용히 울렸어요.

학자 “정말 많은 배움이 담겼구나.”
🧒 우리 아이는 — 책을 나르며 도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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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들과

우리 아이는 서재에 앉아 학자들이 훈민정음 이야기를 나누는 소리를 들었어요. 세종대왕이 손짓으로 말을 이끄는 것을 보며 함께 배웠어요.

학자 “글자는 백성을 위해 쉬워야 합니다.” 세종대왕 “그것이 우리의 바람이요.”
🧒 우리 아이는 — 질문하며 경청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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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 소식

우리 아이는 창밖에서 전해진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세종대왕과 어른들이 들은 이야기를 보았어요. 궁궐 문 앞에 서서 마을에 책을 전하는 모습을 떠올렸어요.

상궁 “바깥에서 편지가 전해졌습니다.” 세종대왕 “백성의 소식이로구나.”
🧒 우리 아이는 — 바깥을 상상하며 서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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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을 읽다

우리 아이는 옆에서 한자마다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세종대왕이 작은 서문을 읽는 것을 지켜보았어요. 세종대왕이 이해를 돕는 듯 고개를 끄덕였어요.

세종대왕 “모든 사람이 읽을 수 있기를 바라네.” 우리 아이 “저도 배워서 알려줄래요.”
🧒 우리 아이는 — 서문을 가리키며 도와요
30 🎬 움직임
저녁의 평안

우리 아이는 창가에 기대어 먼 산을 바라보는 세종대왕의 손을 조심히 잡고 함께 있었어요. 해가 저물며 방 안이 따뜻하게 물들었어요.

세종대왕 “고맙구나, 우리 아이야.” 상궁 “오늘 하루 평안하셨습니다.”
🧒 우리 아이는 — 손을 잡고 곁에 있어요
이 부를 만들면 360토큰 장면 그림 6 · 나레이션 6 · 영상 2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

우리 아이 동화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