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다키즈
‹ 토끼와 자라
3부

기지를 발휘하다

육지에 도착한 토끼가 자라에게 간의 진실을 알려주고 도망치는 이야기예요.

그림 화풍 고르기 눌러 보시면 그 화풍 견본으로 바뀝니다. 만들기까지 그대로 따라갑니다.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크레용만 크레파스 선으로 다시 그려져 느낌만 남아요. 나중에 만들기 안에서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
이 자리에 우리 아이가 들어가요

아래는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우리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견본에 나오는 아이는 AI 로 만든 가상의 아이입니다. 견본은 반실사 로 그렸고,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이 달라져요.

1 🎬 움직임
육지 도착

마침내 우리 아이는 육지에 도착했어요. 땅을 밟자마자 자유로운 기분에 활짝 웃었어요.

자라 “휴, 무사히 육지에 도착했구나!”
🧒 우리 아이는 — 육지에 도착하자마자 자유로운 기분에 활짝 웃어요.
2
간을 가져오라

자라는 어서 간을 가져오라고 재촉하는 말을 했어요. 우리 아이는 무슨 말을 하는지 궁금해하며 귀를 기울였어요.

자라 “어서 간을 찾으러 가자, 우리 아이야!”
🧒 우리 아이는 — 무슨 말을 할지 궁금해하며 지켜봐요.
3
간은 몸 안에!

우리 아이는 자라에게 간은 원래 몸 안에 있다고 솔직히 말했어요. 자라는 그 말에 깜짝 놀라며 어리둥절했어요.

우리 아이 “간은 원래 몸속에 있는 거예요!”
🧒 우리 아이는 — 간은 몸속에 있다고 솔직히 말하고 고개를 끄덕여요.
4
자라의 후회

자라는 속았다는 것을 깨닫고 크게 후회했어요. 우리 아이는 속상해하는 자라를 보며 미안한 마음이 들었어요.

자라 “이런! 내가 속았구나!”
🧒 우리 아이는 — 자라가 속상해하는 모습을 보고 미안해해요.
5 🎬 움직임
안녕, 자라!

우리 아이는 자라에게 작별 인사를 하고 숲속으로 재빨리 달려갔어요. 자라는 고개를 들고 아쉬운 표정을 지었어요.

자라 “안녕, 우리 아이야! 용왕님께 안부 전해라!”
🧒 우리 아이는 — 자라에게 작별 인사를 하고 숲으로 달려가요.
6
숲으로 돌아와

우리 아이는 무사히 숲으로 돌아와 활짝 웃었어요. 다시 평화롭고 행복한 일상으로 돌아왔어요.

자라 “하하, 정말 큰일 날 뻔했구나!”
🧒 우리 아이는 — 숲으로 돌아와 편안히 앉아 행복하게 웃어요.
이 부를 만들면 360토큰 장면 그림 6 · 나레이션 6 · 영상 2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

우리 아이 동화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