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다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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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배움과 만남 결심의 날 있었을 법한 하루

간호사가 되겠다고

종교적 부름을 느끼고 평생 간호에 헌신하기로 결심한 하루

기록에 남아 있지 않은 하루입니다. 알려진 사실과 어긋나지 않게 지었지만, 있었던 일로 전해지는 날은 아니에요.

그림 화풍 고르기 눌러 보시면 그 화풍 견본으로 바뀝니다. 만들기까지 그대로 따라갑니다.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크레용만 크레파스 선으로 다시 그려져 느낌만 남아요. 나중에 만들기 안에서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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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 우리 아이가 들어가요

아래는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우리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견본에 나오는 아이는 AI 로 만든 가상의 아이입니다. 견본은 말랑 3D 로 그렸고,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이 달라져요.

7
책을 넘기는 손

우리 아이는 창가에 앉아 햇빛 속에서 책장을 넘겼어요. 플로렌스 나이팅게일이 옆에 앉아 있었고, 그녀가 조용히 사람을 돕는 법을 배우고 싶다고 말했어요.

어머니 “무슨 책을 보고 있니, 우리 아이야?” 플로렌스 나이팅게일 “사람을 돕는 법을 배우고 싶어요.”
🧒 우리 아이는 — 책을 가리키며 함께 봐요
8 🎬 움직임
붕대를 감아요

우리 아이는 작은 천을 받고 플로렌스 나이팅게일에게 팔을 빌려주었어요. 그녀가 조심스럽게 붕대를 감는 것을 곁에서 지켜보았어요.

플로렌스 나이팅게일 “조심히, 더 느리게 해줘요, 우리 아이야.” 우리 아이 “제가 잡아줄게요.”
🧒 우리 아이는 — 환자 흉내로 팔 내밀기
9
차를 내어줘요

우리 아이는 찻잔을 조심스레 들어 어머니께 드렸어요. 플로렌스 나이팅게일이 어머니 앞에서 간호에 대한 마음을 천천히 말씀드리는 것을 곁에서 들었어요.

어머니 “정말 해보고 싶은 일이니, 우리 아이야?” 플로렌스 나이팅게일 “네, 사람들을 돌보고 싶어요.”
🧒 우리 아이는 — 찻잔을 조심스레 내어줘요
10
물과 붕대

우리 아이는 붕대와 물을 가져다주었어요. 플로렌스 나이팅게일이 마을 이웃의 작은 상처를 다정히 돌보는 것을 곁에서 지켜보았어요.

이웃 “도움이 필요했어요, 고마워요, 우리 아이야.” 우리 아이 “다 괜찮아지도록 도울게요.”
🧒 우리 아이는 — 붕대와 천을 건네줘요
11 🎬 움직임
작은 가방

우리 아이는 플로렌스 나이팅게일이 챙긴 작은 가방을 들어 옮겼어요. 물병과 붕대가 들어 있는 가방이 조금 무거웠지만 조심스럽게 옮겼어요.

플로렌스 나이팅게일 “이제 준비가 더 필요해요, 우리 아이야.” 우리 아이 “제가 옮길게요.”
🧒 우리 아이는 — 가방을 들어 옮겨요
12
손을 잡고

우리 아이는 플로렌스 나이팅게일과 창가에 서서 손을 잡았어요. 그녀가 사람을 돌보는 길을 계속 배우겠다고 다짐하는 것을 눈으로 느꼈어요.

플로렌스 나이팅게일 “내가 도움이 되도록 열심히 배우겠어요, 우리 아이야.” 우리 아이 “저도 곁에서 도울게요.”
🧒 우리 아이는 — 손을 잡고 약속해요
이 부를 만들면 360토큰 장면 그림 6 · 나레이션 6 · 영상 2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

우리 아이 동화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