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쥐와 우리 아이가 신비한 동물들의 도움으로 잔치에 가게 되는 이야기예요.
동화 영화
3D 애니메이션 영화 결 · 아이 얼굴은 그대로 얼굴 그대로
반실사
실사 영화 한 장면 · 아이는 잘 만든 캐릭터 얼굴 그대로
지금 이 화풍
말랑 3D
동글동글한 3D · 어린 나이에 잘 맞아요 얼굴 그대로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크레용만 크레파스 선으로 다시 그려져 느낌만 남아요. 나중에 만들기 안에서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아래는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우리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견본에 나오는 아이는 AI 로 만든 가상의 아이입니다. 견본은 말랑 3D 로 그렸고,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이 달라져요.
🎬 움직임 황소의 도움으로 우리 아이는 힘든 밭갈이를 순식간에 마칠 수 있었어요. 황소가 쟁기를 끄느라 정말 힘이 셌어요.
온 마을에 원님의 잔치 소문이 돌았어요. 팥쥐와 새엄마는 예쁜 옷을 입고 잔치 준비를 했고, 우리 아이는 구석에서 부러워하며 바라보았어요.
우리 아이는 잔치에 가고 싶었지만 새엄마가 허락하지 않았어요. 새엄마는 온갖 곡식을 섞어 놓고 잔치 전에 다 고르라고 시켰어요.
🎬 움직임 막막해하던 우리 아이에게 수많은 참새들이 날아들어 곡식들을 빠르게 골라주었어요. 참새들이 순식간에 종류별로 나누어 주었어요.
우리 아이가 곡식을 다 고르자, 하늘에서 선녀가 내려왔어요. 선녀는 우리 아이에게 아름다운 한복과 예쁜 꽃신을 선물했어요.
우리 아이는 선녀에게 받은 새 옷으로 갈아입었어요. 아름다운 모습으로 변신한 우리 아이는 잔치로 향했어요.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