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다키즈
‹ 김유신
4부
가장 빛난 날 전장의 결심 — 660년 황산벌 전투 실제로 있었던 날

황산벌의 용사

660년 황산벌 전투에서 큰 공을 세운 날.

그림 화풍 고르기 눌러 보시면 그 화풍 견본으로 바뀝니다. 만들기까지 그대로 따라갑니다.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크레용만 크레파스 선으로 다시 그려져 느낌만 남아요. 나중에 만들기 안에서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
이 자리에 우리 아이가 들어가요

아래는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우리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견본에 나오는 아이는 AI 로 만든 가상의 아이입니다. 견본은 반실사 로 그렸고,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이 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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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준비

우리 아이는 말에 물주머니를 대며 숨을 고르고 있었어요. 김유신은 옆에서 갑옷과 칼을 살피며 출전 준비를 하고 있었어요.

김유신 “우리 아이야, 칼을 단단히 잡으세요.” 우리 아이 “장군님, 준비됐어요.”
🧒 우리 아이는 — 말에 물을 떠다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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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숨

우리 아이는 김유신 옆에 서서 숨을 고르며 그의 소매를 잡고 있었어요. 군중 속 고요가 모두의 가슴을 조용히 두드렸어요.

김유신 “우리 아이야, 마음을 모으자.” 우리 아이 “같이 서 있을게요.”
🧒 우리 아이는 — 장군 옆에서 손을 잡아줘요
21 🎬 움직임
깃발 올림

우리 아이는 깃발을 두 손으로 받아 들고 모두에게 용기를 북돋았어요. 김유신은 큰 목소리로 돌격을 명령하며 병사들을 바라봤어요.

김유신 “우리 아이야, 이제 나아가자!” 우리 아이 “함께입니다, 장군님!”
🧒 우리 아이는 — 깃발을 건네 손에 쥐어줘요
22 🎬 움직임
돌격

우리 아이는 작은 깃발을 높이 들고 병사들과 함께 달리며 외쳤어요. 김유신은 앞장서서 용기 있게 돌격을 이끌었어요.

김유신 “우리 아이야, 용기 있게 나아가라!” 우리 아이 “조심하세요, 장군님!”
🧒 우리 아이는 — 장군 옆에서 깃발 들며 함께 달려요
23
한걸음

우리 아이는 전투 속에서도 병사들에게 물을 나누어 주며 쉼 없이 돕고 있었어요. 김유신은 침착하게 지휘하며 질서를 지키라고 명했어요.

김유신 “우리 아이야, 흩어지지 말고 질서를 지켜라.” 우리 아이 “여기, 힘내세요.”
🧒 우리 아이는 — 병사들에게 물을 나누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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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뒤

우리 아이는 김유신과 함께 깃발을 정리하며 전장을 둘러보았어요. 해가 조금 더 뜨자 황산벌에 잠깐의 고요가 흘렀어요.

김유신 “우리 아이야, 오늘도 지켜냈구나.” 우리 아이 “장군님, 수고하셨어요.”
🧒 우리 아이는 — 깃발을 정리하고 장군을 도와요
이 부를 만들면 360토큰 장면 그림 6 · 나레이션 6 · 영상 2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

우리 아이 동화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