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춘추와 만나 우정으로 나라를 생각하게 된 하루.
기록에 남아 있지 않은 하루입니다. 알려진 사실과 어긋나지 않게 지었지만, 있었던 일로 전해지는 날은 아니에요.
동화 영화
3D 애니메이션 영화 결 · 아이 얼굴은 그대로 얼굴 그대로
지금 이 화풍
반실사
실사 영화 한 장면 · 아이는 잘 만든 캐릭터 얼굴 그대로
말랑 3D
동글동글한 3D · 어린 나이에 잘 맞아요 얼굴 그대로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크레용만 크레파스 선으로 다시 그려져 느낌만 남아요. 나중에 만들기 안에서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아래 그림은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도 달라져요.
우리 아이가 이른 아침 경주 들판에 서서 김유신을 바라보았어요. 김유신은 짧은 칼을 닦고 있었어요. 우리 아이는 물을 건네며 곁에 함께 있었어요.
우리 아이가 김춘추의 공손한 인사를 보고 미소를 지었어요. 김유신도 함께 미소로 화답했어요. 우리 아이는 김춘추에게 떡을 건네며 이야기를 시작했어요.
우리 아이가 들길을 따라 셋을 따라 걸었어요. 김유신은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주려 걸었고 김춘추는 앞일을 이야기했어요. 우리 아이는 짐을 들어 도왔어요.
우리 아이가 걸음을 멈추고 김유신과 김춘추의 이야기를 지켜보았어요. 두 사람은 천천히 나라와 백성을 생각하며 뜻을 나누었어요. 우리 아이는 조용히 물을 따라드렸어요.
우리 아이가 손수 만든 매듭을 꺼내 김유신에게 건네었어요. 김유신과 김춘추는 조용히 서로의 눈빛을 나누었어요. 셋은 작은 약속을 했어요.
우리 아이가 아침 햇빛 속에서 김춘추가 길을 떠나는 모습을 보았어요. 김유신과 함께 손을 흔들며 배웅했어요. 우리 아이는 끝까지 지켜보았어요.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