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서부터 스스로를 다잡아 힘을 기른 하루.
기록에 남아 있지 않은 하루입니다. 알려진 사실과 어긋나지 않게 지었지만, 있었던 일로 전해지는 날은 아니에요.
동화 영화
3D 애니메이션 영화 결 · 아이 얼굴은 그대로 얼굴 그대로
반실사
실사 영화 한 장면 · 아이는 잘 만든 캐릭터 얼굴 그대로
지금 이 화풍
말랑 3D
동글동글한 3D · 어린 나이에 잘 맞아요 얼굴 그대로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크레용만 크레파스 선으로 다시 그려져 느낌만 남아요. 나중에 만들기 안에서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아래 그림은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도 달라져요.
우리 아이는 산기슭에서 새벽 공기를 마시며 몸을 풀었어요. 곁에 김유신이 서 있었어요. 우리 아이는 물을 길어와 김유신에게 건넸어요.
우리 아이는 나무를 검 삼아 베는 모습을 가까이서 지켜봤어요. 김유신이 힘을 모아 검을 휘두르는 동작을 했어요. 우리 아이는 짚단 목표를 들고 도왔어요.
우리 아이는 큰 바위에 앉아 숨을 고르며 김유신을 바라봤어요. 작은 떡을 건네자 김유신이 미소를 지었어요.
우리 아이는 가파른 바위를 오르며 김유신의 발걸음을 지켜봤어요. 단단히 밧줄을 잡고 김유신이 안전히 오르도록 도왔어요.
우리 아이는 좁은 개울 앞에서 뛰어넘을 준비를 했어요. 앞에서 손을 내밀어 김유신이 힘 있게 도약하도록 도왔어요.
우리 아이는 노을 아래에서 김유신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서 있었어요. 서로 약속하며 앞으로도 함께 연습하겠다고 다짐했어요.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