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다키즈
‹ 김정호
5부
남긴 것 유산의 날 실제로 있었던 날

남긴 지도, 이어진 길

삶을 마친 뒤에도 그의 지도가 길과 땅을 기록해 다음 세대에 남겨진 날.

그림 화풍 고르기 눌러 보시면 그 화풍 견본으로 바뀝니다. 만들기까지 그대로 따라갑니다.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크레용만 크레파스 선으로 다시 그려져 느낌만 남아요. 나중에 만들기 안에서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
이 자리에 우리 아이가 들어가요

아래는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우리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견본에 나오는 아이는 AI 로 만든 가상의 아이입니다. 견본은 동화 영화 로 그렸고,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이 달라져요.

25 🎬 움직임
따뜻한 차 한 잔

우리 아이는 뜨거운 차를 조심스레 두 손에 받쳐 들었어요. 김정호가 옆자리에 앉아 있었어요. 이웃들이 모인 작은 방에 부드러운 아침 햇살이 들어왔어요.

김정호 “우리 아이야, 고맙구나. 함께 앉아 보거라.”
🧒 우리 아이는 — 김정호에게 차를 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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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끝으로 따라가는 길

우리 아이는 김정호가 펼친 지도 위에 손가락을 올렸어요. 산줄기와 강줄기가 만나는 곳을 따라가며 물었어요. 김정호가 곁에서 지도를 짚어주었어요.

김정호 “이 길은 많은 이를 이끌 희망이 되리라.”
🧒 우리 아이는 — 지도 위에 손가락을 대고 따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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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기울인 이야기

우리 아이는 바닥에 앉아 붓과 종이를 품에 꼭 안았어요. 마을 사람들이 김정호의 길을 이야기할 때 귀를 쫑긋 세우고 들었어요.

김정호 “우리 아이야, 이야기 속 길도 너의 길이 될 것이니라.”
🧒 우리 아이는 — 붓과 종이를 안고 이야기를 들어요
28 🎬 움직임
함께 든 목판

우리 아이는 무거운 목판 한쪽을 두 손으로 꼭 잡았어요. 김정호가 지켜보는 가운데 제자들과 함께 조심스레 옮겼어요. 기둥에 뉘어 두었어요.

김정호 “조심히 하거라. 너희 손이 소중한 것을 지키는 것이니.”
🧒 우리 아이는 — 목판을 함께 들어 안전한 곳에 옮겨요
29
조용한 목소리

우리 아이는 대동여지도 위의 작은 글씨를 하나하나 읽었어요. 김정호가 지도 위에 손을 얹고 눈을 감고 있었어요. 고요한 방에 목소리만 맴돌았어요.

김정호 “네 목소리로 길이 살아나는구나.”
🧒 우리 아이는 — 지도의 지명을 천천히 읽어요
30
품에 안은 지도

우리 아이는 마른 지도를 가슴에 꼭 끌어안았어요. 김정호가 1866년에 조용히 눈을 감았어요. 우리 아이는 마을 사람들과 함께 길 위에 섰어요.

이웃 “우리 아이야, 함께 가자. 선생님의 길을 이어가자.”
🧒 우리 아이는 — 지도를 품에 안고 길을 나서요
이 부를 만들면 360토큰 장면 그림 6 · 나레이션 6 · 영상 2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

우리 아이 동화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