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다키즈
‹ 김정호
4부
가장 빛난 날 대동여지도(1861) 실제로 있었던 날

대동여지도 간행

대동여지도를 완성·간행하여 조선 전역의 길과 산을 담아낸 역사적 날.

그림 화풍 고르기 눌러 보시면 그 화풍 견본으로 바뀝니다. 만들기까지 그대로 따라갑니다.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크레용만 크레파스 선으로 다시 그려져 느낌만 남아요. 나중에 만들기 안에서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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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 우리 아이가 들어가요

아래는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우리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견본에 나오는 아이는 AI 로 만든 가상의 아이입니다. 견본은 동화 영화 로 그렸고,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이 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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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나무판

우리 아이는 나무판을 양손에 꼭 잡고 걸었어요. 김정호 선생님이 옆에서 함께 나르셨어요. 1861년 한성의 인쇄장 아침이었어요.

김정호 “조금만 더 가면 되오, 우리 아이야.” 우리 아이 “힘낼게요!”
🧒 우리 아이는 — 김정호와 함께 나무판을 나르는 일을 돕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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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통을 건네며

우리 아이는 잉크통과 솔을 조심스레 받쳐 들었어요. 김정호 선생님이 목판 앞에 앉아 계셨어요.

인쇄공 “천천히 내려놓거라, 우리 아이야.” 우리 아이 “여기 두었어요.”
🧒 우리 아이는 — 김정호에게 잉크통과 솔을 건네며 보조해요
21 🎬 움직임
종이를 곧게

우리 아이는 새 종이를 양손으로 쓱 펼쳤어요. 김정호 선생님이 목판 위에 천천히 눌러 주셨어요.

김정호 “곧게 펴 주었구려, 우리 아이야.” 우리 아이 “눈금 맞춰서요!”
🧒 우리 아이는 — 김정호의 인쇄를 돕아 종이를 곧게 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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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씩 쌓기

우리 아이는 말라가는 지도 한 장을 두 손으로 받쳐 쌓았어요. 김정호 선생님이 마른 것을 가리켜 주셨어요.

인쇄공 “구김 없이 쌓아라, 우리 아이야.” 우리 아이 “살살 올릴게요.”
🧒 우리 아이는 — 말린 지도를 한 장씩 조심히 쌓아 올려요
23 🎬 움직임
꽃을 든 손

우리 아이는 작은 축하 꽃다발을 두 손에 꼭 쥐고 서 있었어요. 김정호 선생님이 펼친 지도 앞에 사람들이 모여 박수를 쳤어요.

관원 “대단한 지도로다.” 우리 아이 “선생님, 이거 받아 주세요!”
🧒 우리 아이는 — 김정호에게 축하 꽃을 건네며 함께 기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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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위 길

우리 아이는 펼쳐진 대동여지도 위에 손가락을 대었어요. 김정호 선생님이 옆에서 함께 길을 바라보셨어요. 해가 기울어 가고 있었어요.

김정호 “이 길이 사람들을 잇겠소, 우리 아이야.” 우리 아이 “저도 이 길 걸어 볼래요.”
🧒 우리 아이는 — 김정호와 함께 완성된 지도를 보며 길을 짚어 봐요
이 부를 만들면 360토큰 장면 그림 6 · 나레이션 6 · 영상 2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

우리 아이 동화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