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다키즈
‹ 김정호
2부
배움과 만남 배움의 날 있었을 법한 하루

산에 올라 배운 날

산을 오르며 골짜기와 고개를 살피고 거리와 방향에 눈을 뜬 하루.

기록에 남아 있지 않은 하루입니다. 알려진 사실과 어긋나지 않게 지었지만, 있었던 일로 전해지는 날은 아니에요.

그림 화풍 고르기 눌러 보시면 그 화풍 견본으로 바뀝니다. 만들기까지 그대로 따라갑니다.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크레용만 크레파스 선으로 다시 그려져 느낌만 남아요. 나중에 만들기 안에서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
여기에 우리 아이 얼굴이 들어가요

아래 그림은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도 달라져요.

7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내가 들고 올라요

우리 아이는 작은 자와 종이를 꼭 들었어요. 김정호가 옆에서 함께 산길을 걸었어요. 지형을 배우러 가는 길이었어요.

김정호 “자, 여기서부터 오르면 지형이 달라져요.” 우리 아이 “제가 기록할게요.”
🧒 우리 아이는 — 자와 종이를 들고 옆에서 함께 걸어요
8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 움직임
내 발걸음 세기

우리 아이는 발걸음을 조심스럽게 옮겼어요. 김정호가 옆에서 함께 걸으며 거리를 재었어요. 우리도 땅의 길이를 잴 수 있었어요.

김정호 “한 걸음씩 정해진 규칙으로 세어보자.” 우리 아이 “제가 세면 더 정확해요.”
🧒 우리 아이는 — 발걸음 수를 세며 거리를 재요
9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궁금한 골짜기

우리 아이는 능선에 올라 멀리 골짜기를 바라보았어요. 김정호가 옆에서 물길의 모양을 설명해 주었어요. 신기한 풍경이었어요.

김정호 “골짜기가 이 방향으로 이어지니 길도 이렇게 나겠구나.” 우리 아이 “저 길은 어디로 이어질까요?”
🧒 우리 아이는 — 골짜기를 가리키며 질문하고 관찰해요
10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 움직임
조심조심 능선길

우리 아이는 작은 막대기로 길의 경사를 재어 보았어요. 김정호가 능선을 따라 조심스럽게 걸어갔어요. 지형이 어떻게 변하는지 알아보는 중이었어요.

김정호 “능선을 따라가면 마을과 길의 연결이 보일 거야.” 우리 아이 “조심할게요, 천천히 걸을게요.”
🧒 우리 아이는 — 능선을 함께 걸으며 경사를 재요
11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내 메모장 채우기

우리 아이는 종이에 작은 기호와 메모를 꼼꼼히 적었어요. 김정호가 손으로 지형의 윤곽을 보여주었어요. 중요한 것을 잊지 않으려고 노력했어요.

김정호 “이 부분은 이렇게 표시해 두렴.” 우리 아이 “네, 바로 적고 기억할게요.”
🧒 우리 아이는 — 종이에 기호와 메모를 써서 기록해요
12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오늘의 배움 이야기

산에서 내려가는 길에 우리 아이는 수첩을 들었어요. 김정호와 오늘 배운 것을 큰 소리로 말하며 정리했어요. 산이 더 재미있게 느껴졌어요.

김정호 “오늘 본 것을 잊지 않게 잘 정리했구나.” 우리 아이 “저도 길을 더 잘 알게 되었어요.”
🧒 우리 아이는 — 수첩을 들고 배운 것을 말하며 정리해요
이 부를 만들면 360토큰 장면 그림 6 · 나레이션 6 · 영상 2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

우리 아이 동화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