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다키즈
‹ 김홍도
4부
가장 빛난 날 궁중의 화가 실제로 있었던 날

궁중 화원이 된 날

정조 때 궁중 화원으로 궁중 일을 맡아 많은 인물을 그리고 기억된 날

그림 화풍 고르기 눌러 보시면 그 화풍 견본으로 바뀝니다. 만들기까지 그대로 따라갑니다.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크레용만 크레파스 선으로 다시 그려져 느낌만 남아요. 나중에 만들기 안에서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
이 자리에 우리 아이가 들어가요

아래는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우리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견본에 나오는 아이는 AI 로 만든 가상의 아이입니다. 견본은 동화 영화 로 그렸고,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이 달라져요.

19 🎬 움직임
창덕궁으로 들어가요

우리 아이가 작은 광주리를 두 손에 꼭 쥐고 걸었어요. 김홍도가 옆에서 천천히 걸음을 맞춰 주었어요. 궁궐 문이 커서 무서웠지만, 그의 옆이면 괜찮았어요.

김홍도 “우리 아이야, 천천히 와. 손에 든 것을 조심하거라.”
🧒 우리 아이는 — 광주리를 들고 김홍도와 함께 걸어 들어가요
20
먹을 갈아요

우리 아이가 물그릇을 조심스레 내려놓았어요. 김홍도가 먹을 갈 때 물을 한 방울씩 떨어뜨려 주었어요. 먹소리가 바스락거렸어요.

화원 동료 “먹이 잘 갈렸구나. 우리 아이가 도와주었구나.”
🧒 우리 아이는 — 물을 떠와서 먹 갈기를 도와요
21
종이를 눌러요

우리 아이가 서안에 무릎을 꿇고 앉았어요. 김홍도가 붓을 들자 종이 끝을 살짝 눌러 고정해 주었어요. 그의 붓이 사람 모양을 쓱쓱 그렸어요.

김홍도 “우리 아이야, 저기 사람의 걸음선을 잘 봐라. 너도 눈으로 따라 그려보아라.”
🧒 우리 아이는 — 종이를 눌러 고정하고 스케치를 지켜봐요
22 🎬 움직임
정원으로 달려가요

우리 아이가 팔레트와 붓통을 가슴에 꼭 안고 정원으로 달려갔어요. 김홍도가 나무 그늘 아래 서서 정원사들을 바라보고 있었어요.

정원사 “이쪽으로 와서 가지를 잡아줘라. 김홍도가 자세히 본다.”
🧒 우리 아이는 — 붓과 채색 도구를 들고 빨리 전달해요
23
색을 섞어요

우리 아이가 팔레트를 두 손으로 받쳐 들었어요. 김홍도가 붓으로 색을 조금씩 떠서 섞었어요. 석양빛이 그의 손등에 따스하게 내렸어요.

김홍도 “우리 아이야, 색을 조금 더 섞어주게. 오늘은 빛이 좋아서 색이 살겠구나.”
🧒 우리 아이는 — 팔레트를 받쳐 들고 색 섞기를 도와요
24
그림을 말아요

우리 아이가 그림 한쪽 끝을 조심히 잡았어요. 김홍도가 반대쪽을 말아 주시고, 둘이 함께 보관 장소로 걸어갔어요. 하루가 무겁고도 따뜻했어요.

수석 화원 “수고했구나. 오늘 그림에서 사람 냄새가 잘 났다.”
🧒 우리 아이는 — 완성된 그림을 함께 말아서 옮겨요
이 부를 만들면 360토큰 장면 그림 6 · 나레이션 6 · 영상 2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

우리 아이 동화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