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다키즈
‹ 김구
1부
어린 시절 어린 날 — 해주 있었을 법한 하루

어린 김구의 꿈

나라를 되찾을 뜻을 품고 자란 해주 소년의 하루.

기록에 남아 있지 않은 하루입니다. 알려진 사실과 어긋나지 않게 지었지만, 있었던 일로 전해지는 날은 아니에요.

그림 화풍 고르기 눌러 보시면 그 화풍 견본으로 바뀝니다. 만들기까지 그대로 따라갑니다.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크레용만 크레파스 선으로 다시 그려져 느낌만 남아요. 나중에 만들기 안에서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
여기에 우리 아이 얼굴이 들어가요

아래 그림은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도 달라져요.

1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봄 아침 하늘

우리 아이가 풀밭에 앉아 먼 하늘을 바라봤어요. 어린 김구가 옆에 앉아 손가락으로 하늘 끝을 가리켰어요.

어린 김구 “우리 아이야, 저기 멀리 보이지? 우리 나라가 저기까지 커야 해.”
🧒 우리 아이는 — 하늘을 바라보며 김구의 이야기를 들어요
2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글자 배우는 날

우리 아이가 낡은 서책을 두 손으로 건넸어요. 어린 김구가 책을 받아 한 자 한자 따라 읽었어요.

스승 “천천히 읽어 보거라.”
🧒 우리 아이는 — 책을 건네고 김구가 읽는 글자를 가리켜요
3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 움직임
강가의 보따리

우리 아이가 작은 보따리를 어깨에 멘 채 강가를 걸었어요. 어린 김구가 옆에서 강물을 바라보았어요.

어린 김구 “강물이 넓구나, 우리 아이야. 우리 꿈도 넓어야 해.”
🧒 우리 아이는 — 보따리를 메고 김구와 함께 강가를 걸어요
4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들판의 박수

우리 아이가 두 손을 모아 박수를 쳤어요. 어린 김구가 노래 부르는 동무들 사이에서 환하게 웃었어요.

동무 “한 곡 더 부르자!”
🧒 우리 아이는 — 손뼉을 치며 김구와 동무들의 노래를 돕어요
5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 움직임
별 아래 약속

우리 아이가 접힌 종이를 꺼내 어린 김구에게 건넸어요. 둘이 언덕 위에서 서로의 손을 잡았어요.

어린 김구 “우리 아이야, 우리는 배우고 기다리자.”
🧒 우리 아이는 — 약속의 종이를 건네고 김구의 손을 잡아요
6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등불 옆 편지

우리 아이가 작은 편지를 등불 옆 탁자에 조심스레 놓았어요. 어린 김구가 불빛 아래 편지를 바라보았어요.

어머니 “일찍 자거라, 내일도 부지런해야 해.”
🧒 우리 아이는 — 편지를 놓고 등불 옆에서 김구를 지켜봐요
이 부를 만들면 360토큰 장면 그림 6 · 나레이션 6 · 영상 2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

우리 아이 동화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