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속 산호들을 살피고 아픈 산호를 기록하며 바다를 지키는 방법을 배워요.
동화 영화
3D 애니메이션 영화 결 · 아이 얼굴은 그대로 얼굴 그대로
지금 이 화풍
반실사
실사 영화 한 장면 · 아이는 잘 만든 캐릭터 얼굴 그대로
말랑 3D
동글동글한 3D · 어린 나이에 잘 맞아요 얼굴 그대로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크레용만 크레파스 선으로 다시 그려져 느낌만 남아요. 나중에 만들기 안에서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아래 그림은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도 달라져요.
바닷속은 온통 신비로운 색깔로 가득했어요. 우리 아이는 연구원님과 함께 알록달록한 산호들을 가까이에서 살폈어요.
하지만 모두 건강한 산호만 있는 건 아니었어요. 우리 아이는 연구원님과 함께 하얗게 변해버린 산호들을 발견하고 마음 아파했어요.
아픈 산호를 그냥 지나칠 수는 없었어요. 우리 아이는 연구원님과 함께 방수용 수첩에 산호의 상태를 꼼꼼하게 그림으로 기록했어요.
중요한 순간들을 놓치지 않기 위해, 연구원님은 방수 카메라로 산호의 모습을 찍었어요. 우리 아이는 옆에서 빛을 비춰주며 촬영을 도왔답니다.
배로 돌아온 우리 아이는 연구원님과 함께 오늘 찍은 사진들과 기록들을 정리했어요. 바다를 이해하고 지키는 중요한 첫걸음이었어요.
오늘 하루의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 아이는 연구원님과 함께 바다를 깨끗하게 지키는 방법을 생각했어요. 작은 실천들이 모여 바다를 건강하게 만들 거예요.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