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다키즈
‹ 게임 만드는 사람
2부

직접 만들어 플레이!

구상했던 게임을 직접 만들어보고 처음으로 플레이해 봐요.

그림 화풍 고르기 눌러 보시면 그 화풍 견본으로 바뀝니다. 만들기까지 그대로 따라갑니다.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크레용만 크레파스 선으로 다시 그려져 느낌만 남아요. 나중에 만들기 안에서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
여기에 우리 아이 얼굴이 들어가요

아래 그림은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도 달라져요.

1 고르시면
새로 그려요
우리 아이
얼굴
🎬 움직임
게임 조각 만들기

게임에 쓸 말을 직접 만들기로 했어요. 우리 아이는 종이를 오리고 색칠하며 자기만의 멋진 게임 말을 완성해 나갔어요.

디자이너 “이제 이 조각들이 너의 게임 캐릭터가 될 거야!”
🧒 우리 아이는 — 가위로 종이 조각을 오려 게임 말을 만들어요.
2 고르시면
새로 그려요
우리 아이
얼굴
게임판 완성!

스케치했던 게임판을 색칠하고 예쁘게 꾸몄어요. 우리 아이가 그린 그림들을 붙이고, 이제 진짜 게임처럼 보였어요.

우리 아이 “우리가 만든 게임판이 이렇게 멋지게 변했어요!”
🧒 우리 아이는 — 게임판에 직접 그린 그림을 붙이고 꾸며요.
3 고르시면
새로 그려요
우리 아이
얼굴
게임 규칙 설명 시간

아저씨는 우리 아이에게 방금 만든 게임의 규칙을 자세히 설명해 주었어요. 우리 아이는 처음 해보는 게임이라 두 눈을 반짝이며 귀 기울여 들었어요.

디자이너 “자, 이제 어떻게 하는지 잘 들어봐!”
🧒 우리 아이는 — 만든 게임의 규칙을 디자이너에게서 배워요.
4 고르시면
새로 그려요
우리 아이
얼굴
🎬 움직임
첫 번째 게임 시작!

드디어 첫 게임을 시작했어요! 우리 아이는 주사위를 던지고 자기 말을 움직이며 게임에 푹 빠졌어요.

우리 아이 “와, 드디어 시작한다!”
🧒 우리 아이는 — 만든 게임을 직접 주사위를 굴려 플레이해요.
5 고르시면
새로 그려요
우리 아이
얼굴
으아, 너무 어려워!

게임을 하다 보니 규칙이 생각보다 너무 복잡하고 어려웠어요. 우리 아이는 머리를 긁적이며 난감해했어요.

우리 아이 “음... 너무 어려운 것 같아요!”
🧒 우리 아이는 — 복잡한 규칙에 어려움을 느끼고 당황해요.
6 고르시면
새로 그려요
우리 아이
얼굴
게임 규칙 고치기

아저씨와 우리 아이는 게임이 너무 어렵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어떻게 하면 더 재미있고 쉽게 바꿀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하기 시작했어요.

디자이너 “우리 게임이 조금 복잡한 것 같지?”
🧒 우리 아이는 — 어려운 게임 규칙을 어떻게 고칠지 디자이너와 함께 고민해요.
이 부를 만들면 360토큰 장면 그림 6 · 나레이션 6 · 영상 2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

우리 아이 동화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