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스케치를 그려보고, 그중 최고를 골라 다듬어요.
지금 이 화풍
동화 영화
3D 애니메이션 영화 결 · 아이 얼굴은 그대로 얼굴 그대로
반실사
실사 영화 한 장면 · 아이는 잘 만든 캐릭터 얼굴 그대로
말랑 3D
동글동글한 3D · 어린 나이에 잘 맞아요 얼굴 그대로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크레용만 크레파스 선으로 다시 그려져 느낌만 남아요. 나중에 만들기 안에서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아래 그림은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도 달라져요.
이제 종이에 아이디어를 그려 볼 차례였어요. 디자이너님은 우리 아이에게 연필 잡는 법을 알려주고, 여러 가지 동그란 모양을 그려보라고 했어요. 우리 아이는 서툴지만 열심히 선을 그었어요.
디자이너님은 우리 아이에게 열 가지가 넘는 아이디어를 그려보자고 했어요. 우리 아이는 처음엔 망설였지만, 이내 신이 나서 다양한 크기와 모양의 동그라미를 빠르게 그려 나갔어요.
하지만 아이디어를 내는 것이 항상 즐겁지만은 않았어요. 우리 아이는 생각했던 것과 다르게 그려지는 그림에 살짝 시무룩해졌어요. 디자이너님은 괜찮다고 우리 아이를 다독였어요.
디자이너님은 우리 아이에게 휴식을 주고 다시 그림을 보게 했어요. 우리 아이는 이내 가장 마음에 드는 그림을 발견하고 손가락으로 가리켰어요. 그게 바로 '춤추는 물건'의 시작이었죠.
디자이너님과 우리 아이는 함께 선택한 스케치를 깨끗하게 다듬었어요. 우리 아이는 지우개로 필요 없는 선을 지우고, 빨간색 크레용으로 꼼꼼히 색을 칠했어요.
드디어 '춤추는 물건'의 첫 번째 스케치가 완성되었어요! 우리 아이는 자신이 그린 그림을 보며 뿌듯하게 웃었어요. 이제 이것을 보여줄 시간이에요.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