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다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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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첫 번째 질문, 누구를 위한 디자인?

누구를 위한 물건인지 생각해 보고, 거리에서 영감을 얻어요.

그림 화풍 고르기 눌러 보시면 그 화풍 견본으로 바뀝니다. 만들기까지 그대로 따라갑니다.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크레용만 크레파스 선으로 다시 그려져 느낌만 남아요. 나중에 만들기 안에서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
여기에 우리 아이 얼굴이 들어가요

아래 그림은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도 달라져요.

1 고르시면
새로 그려요
우리 아이
얼굴
디자이너를 만났어요

환한 디자인 스튜디오에 처음 온 우리 아이는 두리번거렸어요. 디자이너님이 우리 아이에게 가장 먼저 이런 질문을 했어요. "우리 아이가 만들고 싶은 물건은 누가 쓸까요?"

디자이너 “우리 아이가 만들고 싶은 물건은 누가 쓸까요?” 아이 “음… 제가 쓸까요?”
🧒 우리 아이는 — 디자이너의 질문을 듣고 생각하는 아이
2 고르시면
새로 그려요
우리 아이
얼굴
쓰는 사람을 상상해요

디자이너님과 우리 아이는 의자에 앉아 누가 쓸 물건일지 상상해 보았어요. 우리 아이는 종이에 사람 얼굴을 그려가며 의견을 냈어요.

디자이너 “할머니가 쓸까요? 아니면 튼튼한 우리 친구가 쓸까요?” 아이 “저는 춤추는 사람이 쓸 물건이요!”
🧒 우리 아이는 — 사람 얼굴을 그리며 아이디어를 내는 아이
3 고르시면
새로 그려요
우리 아이
얼굴
🎬 움직임
거리에서 색을 모아요

누가 쓸지 정하고 나니, 이제 어떤 모양과 색이 좋을지 고민할 차례였어요. 디자이너님과 우리 아이는 거리를 걸으며 영감을 모았어요. 우리 아이는 빨간 꽃잎을 손가락으로 가리켰어요.

디자이너 “저 빨간 꽃잎은 어때? 춤추는 사람에게 어울릴까?” 아이 “네! 예쁜 빨간색이에요!”
🧒 우리 아이는 — 거리를 걸으며 주변의 색을 관찰하는 아이
4 고르시면
새로 그려요
우리 아이
얼굴
다양한 모양을 발견해요

거리에서 우리 아이는 작은 간판의 반짝이는 파란색과 가게의 동그란 창문에서 아이디어를 얻었어요. 디자이너님은 우리 아이가 발견한 것들을 노트에 빠르게 그렸어요.

아이 “저기 동그란 창문이 있어요! 정말 예뻐요!” 디자이너 “좋은 발견이야! 한번 그려볼까?”
🧒 우리 아이는 — 거리에서 인상 깊은 모양을 찾아내는 아이
5 고르시면
새로 그려요
우리 아이
얼굴
영감을 정리해요

스튜디오로 돌아온 우리 아이는 디자이너님과 함께 오늘 본 것들을 이야기했어요. 우리 아이는 디자이너님이 그린 노트를 보며 제일 마음에 드는 색과 모양을 골랐어요.

디자이너 “우리 아이는 어떤 색과 모양이 가장 좋았어?” 아이 “저는 빨간 꽃이랑 동그란 창문이요!”
🧒 우리 아이는 — 노트를 보며 기억에 남는 요소를 선택하는 아이
6 고르시면
새로 그려요
우리 아이
얼굴
디자인 방향을 정해요

우리 아이는 오늘 찾은 영감들을 모아 하나의 이야기로 만들어 보았어요. 춤추는 사람을 위한, 둥글고 발랄한 빨간색 물건을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

디자이너 “춤추는 사람을 위한 둥글고 발랄한 물건, 정말 멋진데요!” 아이 “네! 신나게 춤출 수 있을 거예요!”
🧒 우리 아이는 — 디자인 콘셉트에 대해 동의하고 이야기하는 아이
이 부를 만들면 270토큰 장면 그림 6 · 나레이션 6 · 영상 1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

우리 아이 동화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