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위한 물건인지 생각해 보고, 거리에서 영감을 얻어요.
지금 이 화풍
동화 영화
3D 애니메이션 영화 결 · 아이 얼굴은 그대로 얼굴 그대로
반실사
실사 영화 한 장면 · 아이는 잘 만든 캐릭터 얼굴 그대로
말랑 3D
동글동글한 3D · 어린 나이에 잘 맞아요 얼굴 그대로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크레용만 크레파스 선으로 다시 그려져 느낌만 남아요. 나중에 만들기 안에서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아래 그림은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도 달라져요.
환한 디자인 스튜디오에 처음 온 우리 아이는 두리번거렸어요. 디자이너님이 우리 아이에게 가장 먼저 이런 질문을 했어요. "우리 아이가 만들고 싶은 물건은 누가 쓸까요?"
디자이너님과 우리 아이는 의자에 앉아 누가 쓸 물건일지 상상해 보았어요. 우리 아이는 종이에 사람 얼굴을 그려가며 의견을 냈어요.
누가 쓸지 정하고 나니, 이제 어떤 모양과 색이 좋을지 고민할 차례였어요. 디자이너님과 우리 아이는 거리를 걸으며 영감을 모았어요. 우리 아이는 빨간 꽃잎을 손가락으로 가리켰어요.
거리에서 우리 아이는 작은 간판의 반짝이는 파란색과 가게의 동그란 창문에서 아이디어를 얻었어요. 디자이너님은 우리 아이가 발견한 것들을 노트에 빠르게 그렸어요.
스튜디오로 돌아온 우리 아이는 디자이너님과 함께 오늘 본 것들을 이야기했어요. 우리 아이는 디자이너님이 그린 노트를 보며 제일 마음에 드는 색과 모양을 골랐어요.
우리 아이는 오늘 찾은 영감들을 모아 하나의 이야기로 만들어 보았어요. 춤추는 사람을 위한, 둥글고 발랄한 빨간색 물건을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