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다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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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새벽의 시작

어두운 새벽, 우리 아이는 제빵사님과 함께 빵을 만들기 시작해요.

그림 화풍 고르기 눌러 보시면 그 화풍 견본으로 바뀝니다. 만들기까지 그대로 따라갑니다.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크레용만 크레파스 선으로 다시 그려져 느낌만 남아요. 나중에 만들기 안에서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
여기에 우리 아이 얼굴이 들어가요

아래 그림은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도 달라져요.

1 고르시면
새로 그려요
우리 아이
얼굴
새벽 빵집

아직 어두컴컴한 새벽, 빵집 문을 여는 제빵사님을 우리 아이가 따라 들어갔어요. 빵집은 곧 따뜻한 빛으로 채워졌어요.

제빵사 “우리 아이야, 빵 만들 준비됐니?” 아이 “네, 제빵사님!”
🧒 우리 아이는 — 제빵사님 옆에서 불을 켜요.
2 고르시면
새로 그려요
우리 아이
얼굴
재료 섞기

제빵사님은 커다란 봉지에서 밀가루를 쏟아 저울에 올렸어요. 우리 아이는 꼼꼼히 숫자를 확인하며 재료를 섞는 것을 도왔어요.

제빵사 “우리 아이가 잘 보고 있네!”
🧒 우리 아이는 — 밀가루 봉지를 받쳐 들어요.
3 고르시면
새로 그려요
우리 아이
얼굴
끈적한 반죽

커다란 반죽을 주무르는 일은 생각보다 힘들었어요. 우리 아이가 온 힘을 다해 치대 보았지만, 제빵사님이 도와주셔서 더 부드러워졌어요.

제빵사 “처음엔 좀 힘들지? 이렇게 해봐!”
🧒 우리 아이는 — 끈적한 반죽을 주물러 봐요.
4 고르시면
새로 그려요
우리 아이
얼굴
부풀어라 반죽!

따뜻한 곳에서 쉬고 있던 반죽이 점점 커졌어요. 우리 아이는 신기한 듯 눈을 반짝이며 부풀어 오르는 반죽을 가만히 지켜봤어요.

아이 “우와, 정말 커졌어요!”
🧒 우리 아이는 — 부푸는 반죽을 신기하게 바라봐요.
5 고르시면
새로 그려요
우리 아이
얼굴
빵 모양 만들기

말랑말랑한 반죽을 손으로 주물러 여러 가지 모양을 만들었어요. 우리 아이도 제빵사님을 따라 작은 반죽으로 예쁜 빵 모양을 만들어 보았어요.

제빵사 “정말 잘하는걸!”
🧒 우리 아이는 — 작은 반죽으로 빵 모양을 만들어요.
6 고르시면
새로 그려요
우리 아이
얼굴
오븐 속으로

드디어 빵이 뜨거운 오븐으로 들어갈 시간이었어요. 우리 아이는 제빵사님과 함께 정성껏 만든 빵들을 오븐 팬에 조심스럽게 놓았어요.

제빵사 “조심조심!”
🧒 우리 아이는 — 구워질 빵을 팬에 조심히 놓아요.
이 부를 만들면 270토큰 장면 그림 6 · 나레이션 6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

우리 아이 동화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