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다키즈
‹ 정약용
2부
배움과 만남 발명의 씨앗 있었을 법한 하루

기계에 눈뜬 날

도구와 구조를 살피며 발명의 마음이 싹튼 하루

기록에 남아 있지 않은 하루입니다. 알려진 사실과 어긋나지 않게 지었지만, 있었던 일로 전해지는 날은 아니에요.

그림 화풍 고르기 눌러 보시면 그 화풍 견본으로 바뀝니다. 만들기까지 그대로 따라갑니다.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크레용만 크레파스 선으로 다시 그려져 느낌만 남아요. 나중에 만들기 안에서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
이 자리에 우리 아이가 들어가요

아래는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우리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견본에 나오는 아이는 AI 로 만든 가상의 아이입니다. 견본은 반실사 로 그렸고,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이 달라져요.

7
정약용의 공방

아침 햇살이 공방에 부드럽게 들어왔어요. 우리 아이는 낡은 도구들 사이에 서 있는 정약용을 보고 눈을 크게 뜨고 있었어요.

정약용 “우리 아이야, 이리 와서 공방을 구경하렴.” 우리 아이 “이건 어떤 도구예요?”
🧒 우리 아이는 — 정약용 곁에 서서 도구를 구경해요
8
도구의 비밀

툴의 모양이 궁금해서 우리 아이가 손으로 살짝 만져봤어요. 정약용은 하나씩 도구의 쓰임을 말해 주며 보여주었어요.

정약용 “이 망치로 못을 박고, 이 끌로 문을 다듬지.” 우리 아이 “저걸로 큰 바위를 옮길 수 있나요?”
🧒 우리 아이는 — 도구를 손으로 만져보며 물어요
9 🎬 움직임
지렛대의 힘

정약용이 지렛대를 들어 작은 나무판을 들어 올려 보였어요. 우리 아이는 옆에서 받침을 잡고 힘을 보탰어요.

정약용 “이렇게 받치면 힘이 줄어들지, 우리 아이야, 너도 해보거라.” 우리 아이 “제가 도울게요!”
🧒 우리 아이는 — 받침을 잡고 힘을 보태요
10
생각의 불

소리가 나는 장치들을 보고 우리 아이는 머릿속에 도구들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떠올렸어요. 정약용이 연필과 종이를 건네자 우리 아이는 간단한 그림을 그렸어요.

정약용 “그림으로 그려보면 더 잘 보이지, 우리 아이야.” 우리 아이 “톱니가 이렇게 맞물리면 어때요?”
🧒 우리 아이는 — 종이에 도식과 아이디어를 그려요
11 🎬 움직임
작은 거중기

정약용이 작은 시제품을 만들어 축을 달고 시험해 보았어요. 우리 아이가 힘껏 축을 돌리자 톱니가 맞물리며 기계가 움직였어요.

정약용 “천천히 돌리렴, 우리 아이야, 잘 맞물리는구나.” 우리 아이 “와, 움직여요!”
🧒 우리 아이는 — 작은 기계의 축을 돌려 시험해요
12
배움의 약속

해가 기울며 공방에 노란 빛이 흐르자 정약용은 우리 아이에게 더 배우라고 격려했어요. 우리 아이는 손에 작은 나무 조각을 쥐고 더 많은 생각을 하겠다고 다짐했어요.

정약용 “우리 아이야, 호기심을 잃지 말거라.” 우리 아이 “약속할게요, 더 배우겠습니다.”
🧒 우리 아이는 — 나무 조각을 들고 다짐을 해요
이 부를 만들면 360토큰 장면 그림 6 · 나레이션 6 · 영상 2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

우리 아이 동화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