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다키즈
‹ 장보고
5부
남긴 것 마지막 날 실제로 있었던 날

바다의 왕으로 남다

846년 경주에서 생을 마감하며, 바다를 잇는 유산으로 기억된 날.

그림 화풍 고르기 눌러 보시면 그 화풍 견본으로 바뀝니다. 만들기까지 그대로 따라갑니다.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크레용만 크레파스 선으로 다시 그려져 느낌만 남아요. 나중에 만들기 안에서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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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 우리 아이가 들어가요

아래는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우리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견본에 나오는 아이는 AI 로 만든 가상의 아이입니다. 견본은 동화 영화 로 그렸고,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이 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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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경주의 오후

우리 아이는 관청의 오후 햇살을 눈으로 쫓으며 장보고를 바라봤어요. 장보고가 조용히 자리를 정비하고 있었어요.

장보고 “오늘 마음을 굳게 먹어야 해요.” 우리 아이 “제가 옆에 있을게요.”
🧒 우리 아이는 — 물을 건네며 곁을 지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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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회의의 긴장

우리 아이는 낮은 목소리와 종이 소리를 들으며 장보고를 지켜봤어요. 장보고는 신하들의 말에 고개를 끄덕였어요.

신하 “국정 형편이 녹록지 않아요.” 우리 아이 “여기 차 한 잔 드릴게요.”
🧒 우리 아이는 — 문서와 차를 전하며 도와요
27 🎬 움직임
내가 본 돌발의 순간

우리 아이는 문 쪽에서 갑자기 나는 소리를 듣고 놀라서 몸이 굳었어요. 장보고가 위협을 마주하자 우리 아이는 그의 망토를 꼭 잡았어요.

반대자 “여기서 물러가요!” 우리 아이 “장보고님, 피하세요!”
🧒 우리 아이는 — 망토를 붙잡아 보호하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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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모인 자리

우리 아이는 소란이 잦아든 뒤 사람들의 숨을 들으며 장보고 옆에 조용히 앉았어요. 손을 잡고 장보고를 위로했어요.

백성 “정말 안타깝네요.” 우리 아이 “우리가 기억하겠습니다.”
🧒 우리 아이는 — 손을 잡아 위로하고 눈물 닦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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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마지막 배려

우리 아이는 사람들이 장보고의 공을 이야기하는 모습을 조용히 지켜봤어요. 장보고의 갓과 옷자락을 살며시 정리해 드렸어요.

관료 “그의 공을 길이 기려야겠어요.” 우리 아이 “배를 지키던 법을 잊지 않겠어요.”
🧒 우리 아이는 — 갓과 옷을 정리해 드려요
30 🎬 움직임
내가 본 바다

우리 아이는 해질녘 바닷바람을 맞으며 장보고와 마을 사람들을 바라봤어요. 장보고의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며 바다를 바라보았어요.

어민 “바다가 그를 잊지 않겠어요.” 우리 아이 “저도 바다를 지키겠어요.”
🧒 우리 아이는 — 바다를 바라보며 다짐해요
이 부를 만들면 360토큰 장면 그림 6 · 나레이션 6 · 영상 2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

우리 아이 동화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