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다키즈
‹ 장보고
3부
첫 시련 시련의 날 있었을 법한 하루

폭풍과 맞선 날

바닷길을 지키려다 폭풍과 약탈자와 맞선 긴 하루.

기록에 남아 있지 않은 하루입니다. 알려진 사실과 어긋나지 않게 지었지만, 있었던 일로 전해지는 날은 아니에요.

그림 화풍 고르기 눌러 보시면 그 화풍 견본으로 바뀝니다. 만들기까지 그대로 따라갑니다.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크레용만 크레파스 선으로 다시 그려져 느낌만 남아요. 나중에 만들기 안에서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
여기에 우리 아이 얼굴이 들어가요

아래 그림은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도 달라져요.

13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바다의 예감

우리 아이는 밧줄을 건네며 잔뜩 흐린 하늘을 올려다보았어요. 장보고는 키 가까이에 서서 선원들을 살폈어요. 바다가 무거운 기운을 품고 있었어요.

장보고 “바람이 달라졌구나, 단단히 붙잡아라.”
🧒 우리 아이는 — 밧줄을 건네며 준비를 도와요
14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검은 구름

우리 아이는 검은 구름을 보고 돛줄을 꽉 잡았어요. 장보고는 큰 목소리로 명령을 내렸어요. 파도가 높아 배가 흔들렸어요.

선원 “돛을 낮춰라! 매듭을 더 단단히!”
🧒 우리 아이는 — 돛줄 매듭을 묶어 고정해요
15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 움직임
파도가 덮치다

우리 아이는 양동이를 들고 물을 퍼내며 숨을 몰아쉬었어요. 장보고는 키를 단단히 잡고 배를 지켰어요. 물살이 거세게 밀려들었어요.

장보고 “모두 자리 지켜라! 물을 빼라!”
🧒 우리 아이는 — 양동이로 물을 퍼내며 버텨요
16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 움직임
바다 위의 적

우리 아이는 폭풍 속에서 작은 배들이 다가오는 것을 보았어요. 장보고는 지휘하며 방어를 지시했어요. 우리 아이는 로프를 건네며 도왔어요.

장보고 “우리 배를 지켜라! 로프로 통로를 막아라!”
🧒 우리 아이는 — 로프 전달로 방어를 도와요
17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모두의 손

우리 아이는 바람이 잦아들자 찢긴 돛을 붙이고 주변을 도왔어요. 장보고는 고쳐진 배를 살피며 모두를 격려했어요. 모두의 손이 모여 배가 정비되었어요.

선원 “잘했어, 모두 힘을 합쳤구나.”
🧒 우리 아이는 — 돛 보수와 물건 옮기기 도와요
18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별빛과 파도

우리 아이는 밤하늘의 별빛을 보며 달빛 아래 바다를 바라보았어요. 장보고는 옆에서 조용히 오늘을 되새겼어요.

장보고 “오늘을 잊지 말자. 바다는 우리와 함께하니.”
🧒 우리 아이는 — 장보고와 함께 바다를 지켜봐요
이 부를 만들면 360토큰 장면 그림 6 · 나레이션 6 · 영상 2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

우리 아이 동화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