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를 친구 삼아 작은 배에서 놀며 바다를 꿈꾼 하루.
기록에 남아 있지 않은 하루입니다. 알려진 사실과 어긋나지 않게 지었지만, 있었던 일로 전해지는 날은 아니에요.
동화 영화
3D 애니메이션 영화 결 · 아이 얼굴은 그대로 얼굴 그대로
반실사
실사 영화 한 장면 · 아이는 잘 만든 캐릭터 얼굴 그대로
지금 이 화풍
말랑 3D
동글동글한 3D · 어린 나이에 잘 맞아요 얼굴 그대로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크레용만 크레파스 선으로 다시 그려져 느낌만 남아요. 나중에 만들기 안에서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아래 그림은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도 달라져요.
우리 아이는 아침 바다에 서서 젖은 모래에서 조개를 주었어요. 장보고가 옆에서 잡은 조개를 가지런히 정리하며 웃었어요.
우리 아이는 물가에서 작은 배를 힘껏 밀었어요. 장보고가 발을 굳게 디디고 밧줄을 당기며 함께 밀었어요.
우리 아이는 그물이 올라올 때 숨을 죽이고 손을 댔어요. 장보고가 옆에서 크게 당기며 모두와 함께 그물을 끌어올렸어요.
우리 아이는 파도가 올 때마다 뛰어올라 깔깔 웃었어요. 장보고가 곁에서 함께 뛰며 물보라를 일으켰어요.
우리 아이는 할머니께 다가가 차를 건네며 이야기를 들었어요. 장보고가 팔짱을 끼고 조용히 할머니 말씀을 듣고 있었어요.
우리 아이는 저녁에 장보고와 마을 사람들이 바라보는 바다를 함께 보았어요. 옆에 서서 바다를 지키겠다고 마음을 다졌어요.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