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다키즈
‹ 홍길동전
3부

새 땅의 약속

길동과 활빈당, 우리 아이가 새 땅을 찾아 함께 살아갈 터를 만든 이야기예요.

그림 화풍 고르기 눌러 보시면 그 화풍 견본으로 바뀝니다. 만들기까지 그대로 따라갑니다.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크레용만 크레파스 선으로 다시 그려져 느낌만 남아요. 나중에 만들기 안에서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
이 자리에 우리 아이가 들어가요

아래는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우리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견본에 나오는 아이는 AI 로 만든 가상의 아이입니다. 견본은 말랑 3D 로 그렸고,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이 달라져요.

1
먼 길 찾기

사람들을 도운 뒤 우리 아이는 모두를 이끌어 새 땅을 찾기로 했어요. 지도를 들고 길을 살피며 앞장서 걸었어요.

활빈당 동료 “저편 숲 너머가 적당하겠구나.”
🧒 우리 아이는 — 지도를 들고 길을 살펴봐요
2 🎬 움직임
터 닦기

새 땅에 도착하자 우리 아이도 땅을 닦고 집을 지었어요. 나무를 옮기고 벽을 다지는 일을 했어요.

활빈당 동료 “서로 도우며 집을 세우자.”
🧒 우리 아이는 — 나무를 옮기고 벽을 다져요
3
법과 약속

새 마을에서는 서로를 존중하는 약속을 정했어요. 우리 아이는 어른들 앞에서 규칙을 읽고 동의했어요.

활빈당 동료 “이곳은 약한 자를 보호하는 땅이다.”
🧒 우리 아이는 — 어른들 앞에서 규칙을 읽고 동의해요
4
이웃과의 화해

가까운 마을 사람들과 오해가 생겼지만 우리 아이는 지혜롭게 화해를 이끌었어요. 작은 선물을 건네며 다리를 놓았어요.

이웃 어른 “우리 아이야, 너의 따뜻함을 알겠다.”
🧒 우리 아이는 — 작은 선물을 건네며 화해를 돕요
5 🎬 움직임
씨앗을 심다

사람들은 밭을 갈고 씨를 심어 함께 먹을 것을 준비했어요. 우리 아이는 작은 손으로 씨앗을 심고 물을 주었어요.

활빈당 동료 “우리 아이야, 내년엔 좋은 열매가 열릴 거다.”
🧒 우리 아이는 — 씨앗을 심고 물을 주는 일을 해요
6
새 땅의 노래

새 땅은 사람들 웃음으로 가득해졌어요. 우리 아이는 아이들과 어깨동무하며 노래를 불렀어요.

활빈당 동료 “우리 아이야, 이곳에서 모두가 행복하자.”
🧒 우리 아이는 — 아이들과 어깨동무하며 노래 불러요
이 부를 만들면 360토큰 장면 그림 6 · 나레이션 6 · 영상 2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

우리 아이 동화 만들기